한 남자랑 여자가 살고 있었거든..근데 그 남자랑 여자는 사귄지 한달이됬어..
근데..남자가 갑자기 여자를 데리고 분수대로 가는거야..아!그땐 밤이였구..
근데 남자가 갑자기 이런말을 한다...아니..이야기를 시작했어..
"내가 재밌고도 슬픈 이야기를 해줄께.."-남
"웅"-여
"옛날에 한 소년이 살았는데 그 소년은 사는 의미가 없었더래..근데 어느날 천사를 봐버렸지뭐야...
그래서 당황한 천사가 이렇게 말을했어"날 본걸 말하지 않으면 소원을하나 들어줄게"..소년은 활짝 웃으면서..말했어..
나와 이어질 사람을 보여줘..천사는 당황했어..누군가의사랑을 훔쳐보는건 안되는 일이거든..그래도 천사는 위험을 무릎쓰고..
소년을 데리고 갔어..그리고 짝이될 소녀의 얼굴을 보여주려는 순간....사랑의 신인 사랑신이 화가나서..이렇게 말을했어...
너는 이제31일 에 죽을것이다..라고 그러면서 사랑의 실도끊고 말이야..그래서 천사가 울면서 말을했어..다 자신의 잘못이라고..당황한 사랑신이 이렇게 말을했어..이미 끊긴 사랑의실을 되돌릴순 없다..그리고 너가 죽는것도 되돌리수없다고.소년은 절망했지...근데 사랑신이 말했어..그럼 그 소녀의사진을 보여주겠노라고 그 소녀와 한달의 시간을 줄테니..잘지내보라고..그리고 죽지않고 사는방법이 있는데..그방법은 마지막날 자정에 그 소녀에게 사랑한다 말을하고 그 소녀가 응답을 해주어야 한다는 거야..이야기는 여기까지...>_< 소년이 어때보여.?"-남
"불쌍하다..."-여
"아니..그거말구"-남
"엉?"-여
"20초 남았네...내말 잘들어 "-남
"응"-여
"그 소년이 나고 소녀가 너야.."-남
"어?"-여
10...9...8...7...6..5....
"정말로 무지무지 하늘만큼 우주만큼..사...랑...해 ^_^**"-남
"!!!!"-여...
12시 자정이 되자 소년은 갑자기 사라져 버렸어요...
여자는 흐느끼며울었고..
남자는 하늘에서 그런 여자를 보고 울었데요..
하지만 그 여자는 맑은 날을 좋아해서..
남자는 맑은날 비를 내렸데요..
-m기억m-
ㅇㅂㅇ 재밌었나요>? 그럼 댓글을 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