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의 어머니

김플로렌시오 2009/09/27 오후 12:23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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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 (2009/10/17 16:50)
 
별이엄마짱 (2009/12/25 16:21)
세상에..이글이..실화라면..정말이지..부모의사랑이란..그깊이를..가늠할수가없네요..하느님께서도..우리를..이렇게나..지극히..사랑하고계시지않을까요..ㅜ.ㅠ
 
심심해 (2010/02/13 16:08)
눈물나네요
 
봄을기다리는 풀씨처럼 (2010/02/19 11:34)
감사 합니다.
 
지란지교 (2010/08/07 12:50)
눈물이 글썽해지네요,,감동..
 
늘푸른소나무 (2010/08/11 12:26)
어머니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한지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글이내요 ㅠㅠ
 
★초코쿠키★ (2010/11/07 16:51)
제가감성이풍부해서 이거보면서울었어요.....
엄마 사랑해요!!
 
엄마생각 (2010/11/22 17:37)
넘 감동적이네요.부모님의 은혜를 어찌다 보답하리오~
주님.당신이 사랑하시는 자녀가 올곧게 자라 주님말씀을 전하는 참신앙인으로 살아가게 인도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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