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싶어요 : 여름철 복장에 대해

여름철 복장에 대해

 

배대호 미카엘의 글

2020-07-14 07:25:13 조회(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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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본격적인 여름철입니다.거리를 활보하는데 젊은 아가씨들의 모습을 보면 어느 경우에는 파격적이다 싶으리만치 노출이 싶한데 어디다 눈길을 두워야될지 애매모호한 경우가 많습니다.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을 뿌리친 요셉과 같은 처신을 해야 되는데 그걸 못하고 음란한 생각에 동의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김웅렬신부님의 강론을 우연히 유튜브를 통해 봤는데 마귀에게도 등급이 있고 종류가 있다고 하시는데 음란마귀라는것도 있다고 합니다.제일 흔해빠진 마귀겠죠.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는 지능이 있고 의지가 있는 이런 음란마귀를 대응하고 대처하는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 일단 마귀의 존재를 믿어야하겠죠? 그런 마귀가 있다고 하면 있다는것으로?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마귀의 실체를 깨닫지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태반이라고 봅니다.마귀의 계략의 하나가 마귀라는것이 없다는것을 사람들로 하여금 믿게끔 하는것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이 딜레마를 이겨야할지 모를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성서에서 대답을 찾아도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그걸 찾기는 어렵다는것이 솔찍히 심정입니다.적이 있어야 싸움의 동기가 생기고 적이 있다는것을 알아야 우리도 그에 적절한 대응을 하는데 그것이 안되고 있다는것이 현실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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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사랑모바일에서 올림 (2020/07/14 09: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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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그런 복장을 하는 여성한데도 문제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性은 본능인데 그걸 자극하고 그러고 어떤 피해가 생기면 상대방 탓만 하죠 뭘 굳이 자신의 신체를 보여주고 싶어하는지 ㅎㅎ 괴로우시더라도 참으시는 수밖에 도리가 없지 않을까요 요즘은 미디어의 영향이 크기 때문에 그걸 무의적으로 받아들이고 무조건 따라하고 싶은 경향이 있기 때문에 꼭 개인에게만 책임을 물을 수도 없고요, 교황님은 25년간 tv를 안 보셨다고 하는데 어쩌면 대중 미디어도 마귀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티이비가 사탄을 대리한다는 것을 성모님의 발현 메시지에서 본것 같습니다.언제 어느때에 발현한 성모님인가에 대해서는 기억이 나지 않아 모르겠는데 티이비가 성서 마지막을 장식하는 요한 묵시록에 나오는 말을 하는 짐승의 은유라는 파격적인 말씀을 들은 이후로 저도 티이비를 보지 않는 습관을 갖게 되었는데 오늘날 말하는 짐승 티이비앞에 굴복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는것을 보면 발현메시지의 진실성을 의심할수 없게 됩니다.오늘날 말을 하는 짐승앞에 절을 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미디어의 영향력이 막강해진 이 시점에 또 다른 형태의 우상숭배에 떨어지지 않으려면 각오를 단단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배대호 미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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