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싶어요 : 야심차게 들어간 모임이 불편하게 느껴질때

야심차게 들어간 모임이 불편하게 느껴질때

 

예수님사랑^^의 글

2020-06-23 18:09:03 조회(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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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속회 입회까지 마쳤는데

 

엄청 불편한거예요..

 

연령대도 안맞고.. 열심히 기도한거 묵상한거 말하는데

 

저는 왠지 기도도 열심히 안하는거 같고..

 

아직 적응하기 위한 노력이 더 필요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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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탈출 (2020/06/24 17: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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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가입은 목적의식이 뚜렸해야 하고 그 단체에 대해서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해야 할듯 합니다

오헤려 역효과가 날수 있습니다

 
저오늘축일모바일에서 올림 (2020/07/02 23: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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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심은 오히려 서로를 불편하게
만들죠- - -
야심 보단 사랑으로 다가가시는게 어떨까요

이게 말이 쉽지 정말 오랜시간 자신을 결함을 전부 털어내게 되면, 남을 좀 더 깊히 사랑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못난 자신으로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한다는 것은 말이 않되거든요- - -
그러므로 먼저, 주님 앞에 나설 수 있는
소양이 갖추어져야 하지요
그리고 기도는 자신을 깨워주기에 타인과의 경쟁의식 보단 주님과의 소통에 따라 하는게 맞습니다- 즉 하루 아침에 자신을 깨운다는건 스스로에게 부담만 될뿐이니 꾸준히
기쁜맘으로 하시는 것이 더 유익할 것 같습니다
도움되셨기바래요

 
통찰모바일에서 올림 (2020/07/08 07: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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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잉잉 저도 요즘 재속회에 관심이 많아서 알아볼까 생각 중이에요. 으잉 저도 입회 하고 싶었었어요. 그런데 그 곳의 한 예수님께선 앗 나보다 묵상 잘 하는 예수다? 하시고 그 곳의 예수는 이 예수는 나와 같은 예수니 나 만큼 묵상을 하겠어요 하실 것 같아요. 그래서 미래의 예수님사랑님의 후배 재속회 회원이신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사랑님을 예수님을 사랑하기 위해 묵상을 그 누구보다 잘 하길 바라는 예수님으로 기억되시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세상의 예수님으로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자신이 그리스도인으로써 매일의 미사 중에 예수님의 몸이인 성체를 받아 모신다면 그 즉시 예수님으로 살아가는 기적을 미사를 집전하는 사제의 손으로 드높여진 성체 성혈로써 보여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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