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싶어요 : 하느님은 저에게는 좋으신분이 아닙니다2

하느님은 저에게는 좋으신분이 아닙니다2

 

헬레나헬레나헬레나모바일에서 올림의 글

2020-11-25 15:51:58 조회(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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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답변감사드립니다
형제자매님들이 말하신대로 해보았더니 좀 나아지네요
수정*(아직 냉담은 못풀었습니다 지금 그럴처지가 못되서)
그러나 풀리지 않는것이 있습니다
이 와중에도 하느님은 끝없이 '말은 니가 원하는대로만 끝없이 하고 실제로는 니가원하지 않는대로만 끝없이 하겠다'
이말만 계속 하시네요
그만좀 하라고해도 이 말씀만 계속 하십니다
이걸 어떻게 받어들여야 할지...

그리고 정작 하느님이 말씀하신대로 내가 원하는대로만 말했냐고 물으면 단 한번도 그런적 없다고 하십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백프로요
그래서 왜그러냐고 물어보면
하느님은 말씀하십니다
네가 원하지 않는것만 정답이라서...

이 세가지말만 끝없이 반복하시는데
이러면 멀쩡한 사람도 미쳐버릴겁니다
1년도 아니고 10년도 넘게 이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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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뿌리 (2020/11/25 17: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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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는 모든 덕행으로 가는 지름길 입니다. 냉담 푸셨으면 성령 쇄신 센터에 찾아가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장 미 (2020/11/26 00: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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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조현병 인지 정신과 가보시는거 어떠실까요 .

 

그리고 부정적인 감정이 들거나

위의 상황처럼 그럴때마다 정성껏 성호경 그으시는것이 

하느님의 보호를 받는 길입니다.

 

가장 큰 은총은 미사 영성체 입니다.

여건이 되시는 대로 매일 미사 하시고요.

 

다른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 영성체 자주 하시면 많은 은총 받으실거에요.

 

 

 
주님♡사랑모바일에서 올림 (2020/11/26 09: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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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원하지 않는 것만 정답이라서...
이 말이 정답이네요 우리 인간이 원하는 것은 죄다 나쁘고 이기적인 것들이잖아요 태생이 그런 거죠 그래서 사는 게 죄라는 말도 있고 아마 자매님은 자신의 욕망과 양심 사이에서 너무 괴로워하시는 것은 아닌지 전문가와 상담도 해보시고 신앙 안에서 기도 열심히 하시면서 악과 싸워서 이기시기를 바랍니다 힘내세요 ㅠㅠ

 
호잉 (2020/11/26 09: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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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지금 잘 못하고 있는게 하나 있어요. 

성경에는 분별해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분별도 없이 그 존재를 하느님이라고 계속 믿고 있는 것입니다. 

우선 그 존재를 하느님이라고 믿는 것과 하느님이라고 부르는 것을 중단합니다. 

하느님은 인격적이며 사랑의 아버지입니다. 

강력한 성령이 임하는 성령기도회에 가서 성령충만한 사람들에게 분별을 받으세요. 

 
꼴찌탈출 (2020/12/04 16: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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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인간과 그렇게 섣불리 대화하시는 분이 아니라고 배웠습니다

님이 정상이 아닌듯

 
배대호 미카엘 (2020/12/05 21: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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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이면 긴 세월입니다.그러나 그보다 더 오랜 세월 부마의 어려움속에서 헤엄치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나도 초장에는 님과 다를바 없는 식별의 어려움을 겪어야 했습니다.루이사 피가레타의 천상의 책이라는 제목의 저서가 있습니다.스무권으로 된 책인데 그 안에서 영분별하는 식별의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주님의 기도가 되었든 영광송이나 성모송이 되었든 한번 외워보라고 하는것이 그것입니다.하느님의 영이면 그것을 하지 못할 이유가 없겠죠.왜냐하면 그 기도의 시초랄까 근원에 하느님이 계시니까요.그러나 악마의 영이라면 절대 기도 못합니다.기도하는 악마는 없기 때문입니다.귀에 들려오는 말이 하느님의 말이라고 어떻게 그렇게 쉽게 믿고 있는것인지 이해가 안 갑니다.식별도 안 해보고요! 뭐 나도 처음 마귀의 말이 귀에 들려오기 시작했을때 그런 식별없이 깜쪽같이 속아넘어간 처지이니 할말은 없지만 십년이면 결코 짧은 세월이 아닙니다.나는 마귀의 말이 귀에 들려온것이 이십년이 넘어요.지금도 쉴사이없이 날아오는 멘트로 초죽음의 상태가 아닌적이 없지요.이런 말은 여기에다 올리지 않으려고 했는데 님의 처지가 하두 딱해 보여 올리는것입니다.목소리의 정체가 하느님이 아닌지 기인지정도는 식별할수 있어야 되는것이 아닙니까? 하느님이 사람 정신병에 걸리는 멘트를 날립니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님이 정신병원 입원 경력이 있다고 해서 하는 말입니다.마리아 사랑넷에 올라오는 좋은 글들도 구마에 도움이 됩니다.총 세권으로 된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신 저서가 그것인데 예수님이 실질적인 저자로 구마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내가 그 책도 읽었고 천상의 책도 봤으며 하느님이시요 그리스도의 시 준주성범 그밖에 무수한 영감의 원천이 되고 그 저자가 하느님의 성령이 되는 책들을 봐왔지만 님이 듣는 목소리의 실재를 검증도 안해보고 하느님이라고 단정하는 경우는 거의 처음이라고 할수 있습니다.그게 하느님이라는 증거가 어디 있습니까? 영광송을 한번 외워보라고 해보세요.아마 못할겁니다.아니면 주님의 기도나 성모성을 해보라고 하든지! 역시 못할겁니다.나는 기도하는 마귀는 본적이 없으니까요.

 
세실리아1104모바일에서 올림 (2020/12/19 23: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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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 예수님 성모님이라고 하는순간.. 그냥 말이필요없는듯해요..무시하세요..그리고 냉담풀고 고백성사받고 미사.그리고 끊임없는 기도요!그리고 혹시 기도중에 다윗의 왕이신 예수그리스도님 저에게 자비를베풀어주소서 수시로 해보세요!!자비의예수님상본이 있음 더 좋은것같아요 눈앞바로 가까이에다 바라보고했어요 직접 같이계시다는것을 머리속에 완전히 입력해두고요..
전 너무 괴롭고 간절해서 오후3시에 전 수시로 했던것같은데..그리고 매일미사부터 여러기도 끊임없이요ㅡ 안그럼 제가 그런것들이 계속 겉으로(사람들앞에서까지) 들어나기 일보직전이라 미쳐버릴것 같았거든요..죽기아님 정말 까무러칠정도로 정신이상자처럼 두손에 매일같이 울면서 십자가고상 붙잡고 메달렸던것같아요! .
그리고 윗분말씀대로 기도하라고하믄 못해요
저는 첨에 자비의상본쳐다보고 기도하니 저에게 분노가 심각하게 표출되고 욕이 나오더라고요..그리고 기도가 이어지않아요 그러고부터 엄청 기도받으러 하리 많이 간것같아요 몇년을..
지금 제가 어떨까요? 지금은..어린아이며러명키우며 기도가힘들긴하지만 정신차리며 가까스로 동아줄이라고하죠? ㅠ 간신히 끈을 잡고있어요 제목숨과도 같은줄이라 놓으면안된다는생각이지만 쉽지만은않아서 ㅠ자면서도 손가락열개가 묵주알이라고생각하면서 돌려요 그러다잠이 들어요
이렇게 저를 살려주신것만해도? 할루하루 기회를 주신것만해도 감사속에살려고 노력하고싶어요!^^

 
로렌스스 (2020/12/30 13: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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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봐도 하느님은 아니네요. 백퍼센트 사탄이고, 사탄 치료는 신경정신과 병원이 직빵입니다. 사탄은 약물과 수술을 절대 이기지 못합니다. 그것을 이기는 건 기적이고, 기적은 하느님만이 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병원 가십시오

 
헬퍼 (2021/01/28 01: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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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서는 그대가 찾는 것을 찾을 수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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