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싶어요 : 성모승천 대축일을 어기고양 말았습니다

성모승천 대축일을 어기고양 말았습니다

 

주님의딸마리나의 글

2019-08-16 14:56:54 조회(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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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대축일임을 알고도 귀찮아서 가지 않았어요

고해성사 봐야지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후회가 물밀듯이 밀려와요 

성모님에게 죄송하고 마음이 아파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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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선물모바일에서 올림 (2019/08/16 23: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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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성모님 입장에서 보면 그렇게 뉘우치고 후회하고 반성하시는 님모습이 이쁘실꺼예요.
엄마의 입장에서 우리아이가 잘못하고 나서 저렇게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으면 화나기보다 너무 귀엽잖아요~ㅎ
성모님은 우리의 인자하신 어머니 십니다.
하지만
아무리 인자하고 너그러운 엄마라도 자식이 엄마생일이나 기념일에 귀찮아 안왔다면 무척 섭섭하시겠죠?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엄마는 자식을 미워하지는 않을껍니다.
오히려 자식을 이해할려고 하지...
우리도 이런데 성모님께선 오죽 너그러우시겠어요?
고백성사 보시고 다시는 엄마 마음 아프게 해드리지 않겠다고 반성하시고 약속하시면 성모님도 다 받아주시고 이해해 주실꺼예요.
그래서 우리는 더더욱 성모님을 사랑해야 되요.
그러니 담부턴 성모님 맘아프시게 하거나 섭섭하게 해드리지 마세요.
앞으로 성모님의 뜻 잘 따르고 묵주기도 열씨미 해서
성모님 기쁘게 해드리는 사랑스런 효녀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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