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싶어요 : 셩당고백소앞에서의태도

셩당고백소앞에서의태도

 

분도이,의 글

2019-12-22 22:34:29 조회(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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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에서 판공성사를 보기위하여 긴의자에 여러신자가 대기하고있는자리에서 나이많응 남자분이 큰휴대폰으로 현란한복장을한 여성의 피겨스케이딩을 연출하는장면을 양옆에안자있는남여 교우분께 불편(분심과 시선방해)을주면서 장시간 열심히 디려다보고있는겄이 맛땅한 태도입니까? 무릇 침묵속에 성찰을 하면서 기다랴야할탠되 "성사보고 보시지요했드니" 나체가않인데 무슨상관이냐 법적근거를 말하라고하면서 썽을내면서 되드는겄입니다 . 사목지침에 어것나는행위가 않입니가? 당신이 신부가않인데 무슨근거로 그러느냐는겄입니다.옆에서 많이불편했습니다.  사목근거와 답변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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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사랑모바일에서 올림 (2019/12/23 15: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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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목적으로 안 된다는 근거는 없겠지만 개인의 상식 문제겠지요 고해성사 기다리면서 성찰을 하셔야지 당연히 그러면 안 되는 거겠지요 요즘에는 미사 중에 휴대폰 끄기는 상식화 되어 있으니 판공성사 기간 중에도 고해실 앞에 휴대폰 끄라고 공지라도 붙여 놓아야 할 것 같습니다

 
순명하신요셉 (2020/01/03 16: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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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인간에게 베풀어 주시는 엄청난 은혜이자 인간으로서는 생애에 받을 수 있는 무엇보다도 값진 시간이기 때문에.. 고해소 앞에서는 죄인의 심정으로, 주님께 대한 완전한 의탁과 겸손의 자세로

 
세퍼드 (2019/12/31 1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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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성숙의 정도라 보입니다.

단, 악한 영혼은 고해소 앞에서도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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