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싶어요 : 법륜스님의 정토회 깨달음의 장 다녀와도 될까요?

법륜스님의 정토회 깨달음의 장 다녀와도 될까요?

 

다마스체노†모바일에서 올림의 글

2019-12-22 11:24:13 조회(1457)

  이 게시글이 좋아요 싫어요

 

약 4박5일 정도 사찰에서 숙식하면서
자기 마음을 돌아보고 마음공부를 하는 곳인데..

종교와 상관없이 많은 분들이 다녀오더라구요.

  

카카오톡에서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에서 공유하기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 네이버 밴드에서 공유하기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구글+에서 공유하기 Blogger에서 공유하기

 

호잉 (2019/12/22 12:36:2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천주교에도 좋은 과정이 많습니다.

그곳에 참여하는 것이 주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을까요?

 

 

그런 과정 아는 것 있으시면 소개 좀 해주세요.^^
개인적으로 본당 청년활동 하면서 피정을 몇 번 다녀오긴 했는데, 솔직히 대학 엠티처럼 놀다가 온 것 같았거든요. (다마스체노†)
 
M바라기 (2019/12/22 15:26:1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스님도 술 마시고 고기를 먹을 수있는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듯이

어디를 가시고 어디에 참여하시든지 자신의 자유의지 문제겠죠. 

다만, 조그만한 믿음이라도 가지고 계시다면

그 믿음대로 행동하시고 살아가시면 되겠죠.,,,,,

 

 
안드레아JEJU (2019/12/23 01:54:42)

 이 댓글이 좋아요(3) 싫어요

 

 

저도 법륜스님 강의 많이 들어본 일인입니다만..

3박4일씩이나 집중 명상은(?)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천주교에도 침묵명상하는곳 있습니다..주로 성직자수도자분들이 일주일 한달 집중적으로 피정을 해서 그렇지

평신도가 참여하기 적당한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정동 프란체스코 회관에 문의해보시거나( 네이버 관상기도치면나옵니다..보나벤투라수사가 운영하는)

이냐시오피정하는곳, 향심기도 피정하는곳 알아보심됩니다...

 

저도 불교이론을 공부삼아 봅니다만,,,깨닭은자가 부처이고 우주이고 번뇌를 초탈하여 윤회에서 해탈하고...

참으로 어렵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리주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지않고 깨닭음,구원,영원한 생명이 쉽지않을거란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사도로부터 이어지는 가톨릭의 수많은 보화들을 공부하고 익히고 실펀하는데만도 평생이 벅찰겁니다,,,

프란체스코성인, 아빌라의 데레사, 소화데레사,십자가의성요한, 오상의 비오성인, 이냐시오성인 ..등등 만

연구공부하는데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겁니다..

 

미국의 관상기도연구가들( 키팅신부,메닝거,페팅턴), 토마스머튼 등의 신학자신부님의 저서도 공부하다 그만두었습니다..

불교쪽하고의 경계가 모호하여서...

 

성체성사를 중심으로 준주성범, 성심의 메시지 꼼꼼히 묵상하며 일고 중요한건 써보고,,성서꾸준히 묵상 써보고

특히 시편,욥기,전도서,아가서, 지혜서,,등 구약,  신약전부. 렉시오디비나 또는 이냐시오식으로 묵상하는 것만으로도

영적으로 깊고 넓어지는 것 같습니다...  

불교나 유대교나 이슬람교나 예수님을 한분의 깨닭음자, 예언자 정도로 여기는게 우리 가톨릭하고 근본적으로

차이일겁니다.. 태초에 창조주 하느님과 한분이셨던 초월적인 존재이셨던 분이  우리와 똑같은 

삶을 사시고 십자가에서 희생재물로 돌아가시고 부활하시고 성령을 보내시고....

 

( 저도 개인적으로 성당에서 단기코스로라도 이냐시오 피정을 침묵위주로 활성화 되길 바랍니다만...) 

성체조배 꾸준히 하셔도 아주 좋습니다..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의 지혜와 은총의 빛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Merry Christ !!!

 
k.Gaveriel (2019/12/23 05:05:4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법륜스님의 강의도 좋지만 4박 5일 동안 집중명상은 좀 아닌듯 합니다.

비슷한 것으로 가톨릭성서모임 또는 가톨릭청년성서모임이 있습니다.

 

 
every door (2019/12/24 09:30:30)

 이 댓글이 좋아요(1) 싫어요

 

저도 친한 후배가 법륜스님의 강의를 매우 좋아하여 몇 번 따라갔는데, 좋은 말씀과 지혜로운 조언 들려주시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뭔가 중요한 것이 빠져 있다는 느낌, 일종의 한계 같은 것이 느껴졌어요. “모든 것의 근원이신 주님”과의 관계가 빠져있기 때문이겠지요. 

얼마 전에 선종하신 차동엽 신부님께서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에게 내려진 축복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릴 것이다’다. ‘하느님의 자녀’라 불리는 것은 단순히 하느님을 ‘아빠’ 아버지로 부르는 것만을 뜻하지 않는다. 이는 궁극적으로 관계의 회복을 말한다. 이 회복과 함께 아빠 하느님의 함께하심 곧 임마누엘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모든 돌보심도 회복된다. 일단 하느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면 스스로 거부하던 자기 자신을 온전히 수용하게 된다. 더 이상 자신을 비하하거나 단죄하지 않고 자신의 사랑스러움과 소중함을 수긍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하느님과의 관계 회복 없이는 진정한 치유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가톨릭 수도원에서 진행하는 좋은 #소울스테이 가 많으니 형제님의 형편에 맞는 소울스테이를 찾아보고 가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특히 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http://www.osb.or.kr) 피정 추천합니다. 

 

 

 
세퍼드 (2019/12/31 11:05:50)

 이 댓글이 좋아요(2) 싫어요

 

불교의 프로그램은 자기 수행입니다. 곧 자신이 수행을 잘 하면 부처가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마음공부가 되겠지요. 다른 말로 뉴에이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톨릭은 주님과 내가 함께하는 수행입니다. 주님없이 내 자신이 무엇을 열심히 한다는 것은 없습니다.

 
감사하며사는삶모바일에서 올림 (2020/01/02 10:52:0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주보에 보시면 정말 다양한 피정들이 많아요.
한번 살펴보셔요. 저는 다녀오지는 않았지만, 글쓴 분께서 말씀하시는 피정과 비슷한 피정이 예수마음기도 피정이랑 비슷할 거 같습니다.
성서 피정도 좋고요. 찾아보시면 수도원, 수녀원에서 주최하시는 피정이 참 많아요.

 
꼴찌탈출 (2020/04/28 17:47:24)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천주교는 공부할 책이 생각보다 적습니다

 
난쟁이가꿈인소녀모바일에서 올림 (2020/06/01 01:54:4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좀 아닌거같아요 우리에게신은
단 한분인 그분 이시잖아요

 

 

댓글 쓰기

 
로그인 하셔야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여기를 눌러 로그인하세요.
 

이전 글 글쓰기  목록보기 다음 글

 
PC버전 홈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마리아사랑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