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미사와 고해성사

주일미사와 고해성사

 

미세먼지의 글

2024-05-29 16:11:43 조회(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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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같이 주일 미사을 참례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평일미사때 이에 대한 고해성사을 했으나

아내는 피치못할 사정때문에 빠진것이니 양심에 찔리지 않는다고 고해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사실 주일에 일이 있어서 저녁 8시 미사을 가기로 했었는데, 그날이 아들 생일인줄

모르고 있다가, 아들이 "오늘 내생일인데.. 왜 아무도 기억해주지 못하지?"

그래서, 너무 너무 미안해서 저녁에 집사람,아들, 저 이렇게 함께 외식을 하는 바람에

저녁 8시 미사을 놓쳤거든요?

이런 경우에 고해성사을 해야하는지? 집사람 생각데로 가족을 돌보느라 빠진것이라 고해을 안해도 되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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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아모바일에서 올림 (2024/05/30 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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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이 아픈 경우에 돌보느라 빠진 경우는 예외로 인정이 되지만, 생일 같은 기념일 때문이라면 잘못 하신 것이 맞습니다 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다음날 외식하자고 하시고 같이 미사를 가셨더라면 더 좋은 신앙교육이 되었을 텐데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미세먼지)
 
k.Gaveriel (2024/06/04 11: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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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해성사 보시는 것이 맞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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