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싶어요 : 꿈을 사고 파는건....

꿈을 사고 파는건....

 

페니실린의 글

2022-10-07 13:09:38 조회(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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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가톨릭 신자로써 꿈을 사고 파는 행위는 무속 신앙에 해당하는 사항으로

고해성사를 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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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퍼드 (2022/10/08 11: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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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무속신앙입니다. 

고해성사를 보시길 바래요

 
LDW (2022/10/10 09: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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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인터넷 검색해서 해몽하는 것도 점보는 것과 다를 바 없는 행위 아닌가 생각 듭니다....^^;;

해몽도 역술가들의 의견이니까요.ㅎㅎ

신약에 의해 새로운 계약이 생겨 더이상 꿈에 의한 성령과의 접속은 구약의 요셉처럼 유효하지 않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하느님 뜻에 의한 해몽이라면 굳이 해몽에 의하지 않고도 직접적으로도 다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돌아가신 사람의 얼굴을 돌아가신 며칠 내에 꿈에서 봐서 어떤 상태이신지 직감한다든지...... ㅎㅎ

 

 
박현지 율리아나모바일에서 올림 (2022/10/16 04: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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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면하시길..♥️♥️

 
RegulaBenedicti (2022/10/20 19: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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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으로부터 비롯된 것들은 사랑을 베풀고 사람이 세상의 소금의 되기를 이끌고 소망하지

결코 세상의 미혹되고 헛된 것들로부터 사람을 이끌지 않습니다. 부디 고해성사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다시는 미혹된 것들로부터 다가가지 않으셔야 하겠습니다. 마음이 약한 이들이 주로 타로나 그 외 비슷한

것들에 빠지는데 저는 그런 이들이 악의 표적이 되는 것을 보고 많이 슬펐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하느님께서

아무 말 하지 않으시는 것 같더라도 걱정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마십시오. 하느님께서는 늘 우리와 함께 계시지만

우리의 죄악의 그늘 때문에 늘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죄를 비워낼 수 있도록 용기를 갖고

하느님앞에서 그릇됨이 없는지를 반성합시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듯 서로 사랑하여야 합니다. 우리가

세상 온갖 것들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으면 하느님의 사랑을 어떻게 볼 수야 있겠습니까? 결국은 눈 먼 장님이

되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매일 하느님 안에서 사랑 받으시기를 바라며 모든 이들을 위하여  항상 기도하는

복된 사제들과 수녀, 수사들 평신도들과 함께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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