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싶어요 : 하느님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하느님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gggawg의 글

2022-06-26 02:13:43 조회(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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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2014년 세월호 사건이 터진 직후 저는 개인적으로 심신이 지쳐

1달간 명동성당 근처에서 머물며 성체조배를 하였습니다. 당시 저의 일상은 아침에 일어나면

성당에 가서 미사보고 성체조배하고 또 미사보고 단식하고 이렇게 한달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상 현상들이 일어났습니다. 미사를 보기 시작한지 1달째 갑자기 저녁미사에

참여하고 있는데 누군가 제 마음속에서 말을 걸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예수님과의 인격적인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3대째 가톨릭 신작로 태어나서 저의 외가쪽 식구들은 50명 가량이 가톨릭 신자입니다.

아버지는 본당 사목회장을 역임하였고 어머니는 유명수녀회의 재속회장님이십니다.

태어나자마자 유아세례를 받았고 찬주교 재단 유치원  3학년때 첫영성체를 받고 복사생활을 시작한 이후

중1부터 고3까지 예비신학교를 다녔습니다. 다니기싫었지만 어머니이 명령이었기에 어쩔수 없이 다녔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3까지 주일미사를 단 한번도 빠진적이 없습니다. 어느정도냐면

제가 초등학교 4학년일때 여름방학 온가족이 휴가를 갔습니다. 휴가지에서 성당까지 거리가 40분이었고 

유례없는 폭우가 쏟아져 자칫 운전을 하면 목숨을 잃을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목숨을걸고 주일미사를 볼 정도였습니다.

 

그렇지만 대학교가기전까지 저는 하느님 체험을 한적이 없었습니다.

대학교시절 우연히 한 신부님의 책을 읽고 1달간 묵주기도를 열심히 드렸는데 버스를 타고 가는 순간 제주위가

및으로 가득차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때 순간 뭔가에 홀려 근처에 있는 노숙자에게 제가 가진 돈을 몽땅 주었습니다.

이것이 저의 첫 하느님 체험이었습니다. 그렇게 1달 저는 기도를 게을리하며 하느님을 차차 잊어갔습니다.

 

제가 하느님을 다시 만난것은 바로 2014년 명동성당에서였습니다.

저는 명동성당 근처 찜질방에서 숙박을 해결했는데 남성전용 목용탕에서 남자에게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당시에는 별 대수롭지 않게 넘겼고 성당에서 조배를 하는데 갑자기 의식을 잃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갑자기 몸이 뜨겁게 달아올랐고 머릿속에서 옷을벗고 누워있는 예수님이 보였습니다. 

당시저는 너무 충격을 받고 놀라서 성당을 황급히 뛰어나왔습니다. 이대로 의색을 잃으면 무슨일이 벌어질지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때 들린 말은. 지금 가면 나중에 큰일이 생길텐데 라는 말이었습니다.

 

저는 어릴떄부터 성소가 있는것 같다는 말을 들었고 주변에 친한 신부님과 수녀님도 많습니다.

저는 주변사람들에게 천주교 신앙을 부흥시키고 싶다는 열망에 가톨릭관련 여러가지 홍보활동울 하였습니다.

그런데 열심히 하려고 할떄마다 하느님은 더욱 많은것을 요구하였고 지질대로 지친 

저는 성질이 나서 그냥 포기하고 다 엎어버렸습니다. 그뒤로 누군가 제 몸을 만지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자려고 누우면 누군가 제 사타구니와 성기를 계속 만지고 쓰다듬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화가나서 욕도하고 오만짓을 다해봤지만 그때뿐이었습니다 지금껏 그런 성추행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것이 처음에는 사탄의 장난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하느님이라고 확신하게되었습니다.

 

 

너무괴로웠던 저는 저의 의문을 해결해줄 관련서적을 미친듯이 찾아보았고 과거 성인들이나 몇몇 사람들이 남긴

에로스의 하느님을 알게되었습니다. 인간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은 아가페이기도 하지만 에로스라는 말이었습니다.

하느님은 저에게 음담패설도 하고 성적인 농담도 하였습니다. 저는 이것이 사탄의 행동인지 하느님이 행동인지

의실스러웠고 몇년전에는 마리아사랑넷에서 글을 올려 많은 사람들의 위로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고해성사를 보고 미사를 보고 안수를 받고 오만짓을 다해봤지만 이런 성추행은 계속되었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 아니 나는 남자고 하느님도 남잔데 왜 나한테 이러나? 나는 여자를 좋아하는데'

그 뒤로 이상한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제가 가는 곳마다 젊은 남자들이 저를 유심히 쳐다보고 제주위마다 남자만 

몰리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마리아 사랑넷에서 글을올렸을떄 한 회원으로부터 쪽지를 받았습니다. 

자신도 똑같은 상황을 겪고 있고 처음에는 혼란스러웠지만 지금은 예수님이라고 확신하고 받아들이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분은 그래도 여자지만 저는 남자고 저는 이런 상황을 견딜수가 없습니다.

 

 

지금은 괴롭힘이 절정에 달하고 있습니다 잠을 거의 한달쨰 자지 못하고 있습니다.

잠을 잘려고 누으면 정신이 멀쩡해지고 잠도 오지 않고 누우면 발작을 일으키게 해서 잠도 못재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 음담패설을 하며 너를 정복할거야 너를 차지할거야 라고 계속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정신병이라고 할수 있겠지만 저는 원만한 대인관계로 직장생활에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저또한 사탄일거라고 수십번 생각하고 결론을 내렸지만 3년이 지난 지금 결국 하느님의 행동이라고 확신을 하게되었습니다.

 

 

저에게 성적으로 다가오는 하느님 너무 부담스럽고 무섭습니다. 이런 하느님에게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제발 저를 도와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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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대호 미카엘 (2022/06/26 13: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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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적으로 말해 하느님이 아닙니다.예수님도 아니고요! 삼위일체 하느님과는 아무 상관 없는 마귀 장난에 놀아나지 마십시요! 동성애는 하느님께서 싫어하시는 악습의 일종이죠.만일 하느님이 성적으로 추잡한것을 좋아하셨다면 백합꽃중의 백합꽃인 성모마리아의 태를 선택해서 이땅에 오시는일이 없으셨을 겁니다.성모님은 티끌하나의 결함도 없이 사람으로 오신 하느님을 낳으셨고 이후로도 동정을 계속 유지해서 사셨다는것이 여러번의 발현증인을 통한 메시지로도 전달된것입니다.욥의 기사를 보면 욥의 비극의 배후에 악마와 하느님이 혼재되어 나타납니다.하느님이 악을 허락하신것은 맞습니다.인간에게는 하느님께 책임을 물어볼수도 있는 권리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기도라는것이 뭡니까? 툭 터놓고 할말 할수 있는것이 아닙니까? 나도 부마로 35년을 보냈는데 요사이에도 마귀는 그 장난을 멈추지 않습니다.하느님인체 하는것 말입니다.본당신부님과도 상의를 드렸고 유명 구마자를 만나보기도 했고 장난을 치는 마귀를 멈추게 할수 있는 방법을 여려방면으로 고찰하고 궁구해봤는데 별 뾰족한 수가 없다는것이 솔찍한 고백이기도 합니다.하느님이 아니니까 마귀의 말에는 귀를 기울이지 마십시요.하느님이 아니니까 마귀의 제안에도 아니요 하십시요.20권으로 된 천상의 책에 보면 루이사 피가레타가 식별을 위해 기도를 요구하는 대목이 나옵니다.삼위일체 하느님이면 영광송이든 성모송이든 외워보라는 대목이 나오지요.마귀는 절대로 기도 못합니다! 이런 유는 기도와 단식으로만 쫓아낼수 있다는 성서 말씀이 있지 않습니까.마귀에게 기도해보자고 해보세요.성모송이 되었든 영광송이 되었든! 그러면 그 마귀가 마귀인지 아닌지 식별이 될것입니다.절대로 속아넘어가지 마세요! 하느님 아닙니다.별 이상하고 해괴한 마귀도 다 있군요! 하느님이 티없는 백합꽃의 향기를 좋아한다는 말은 들어봤어도 악취나는 시궁창의 오물을 좋아한다는 것은 저로서도 금시초문이기도 하고요.성추행 당한것이 무의식적으로 상처로 남아 마귀가 무의식에 장난을 치고 있는것인지 모르겠군요! 겸손에 대한 격언을 많이 찾아 읽어보세요! 문자는 사람을 죽이고 성령은 사람을 살린다는 말씀도 기억에 두시고요! 제가 어지간하면 이런 부분이든 저런 부분이든 글을 쓰지 않는데 이건 너무 심각한 오류의 양산이라 가만 입을 다물고 있을수가 없어 해도 하는 말입니다.용기를 잃지 마세요! 마귀가 마귀로 드러나는것만도 벌써 승기를 잡는것이 되니까 마귀가 필사적으로 하느님인체 하는것인지 모르지요.

 
호잉 (2022/06/26 18: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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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현상을 이겨낸 사람으로 조언드립니다. 이 질문에 답변은 이런 현상을 이겨낸 사람에게서 답변을 얻어야 해요. 다른 사람 도움없이 혼자 고민하고 결정하면 이렇게 자기가 결론내게 됩니다.

악한 영들 중에 주님을 흉내 내는 영들이 있어요. 그런 영들에게 속으면 안됩니다. 형제님 분별을 가져야 합니다. 성경을 보시면 하느님은 간음 과 동성애를 싫어하십니다. 그런 하느님께서 어떻게 형제님을 성추행한다고 생각하시나요?

“하느님은 저에게 음담패설도 하고 성적인 농담도 하였습니다”

이 말을 하는 영은 형제님 속에 있는 악한 영입니다.우선 분별을 위해 그런 음성이 들리면 내가 나사렛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 성부 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너의 이름이 무엇이냐 ? 너는 누구냐? 하고 물으면 그 영이 이름 과 자기가 어떤 영인지 대답할 것입니다. 대답을 안하면 금식하고 9일 동안 묵주기도로 하느님께 악을 다스리는 권능을 청하고 계속 물어보세요. 그 이름 과 그 영이 왜 주님을 흉내내는지 답할 것입니다.

몸을 만지는 문제 이건 주위에서 그런 영들이 얼쩡거리는 것인데 대죄 중에 있고 전혀 보호를 받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우선 동성애 , 간음 과 관련된 죄 , 남성 전용 사우나를 간 죄 , 하느님께 이런 현상의 원인이 된 죄를 모두 떠오르게 해달라고 청한 뒤에 그것을 모두 통회 와 정개로 고해성사 봅니다. 성경에 죄를 짓는 자는 악마에게 속한 사람입니다.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이 죄를 없애면 악마는 공격할 권한 자체가 없어집니다. 

그리고 매일 주무시기 전에 하느님께 집안의 정화 와 보호를 청하며 , 형제 님이 머무는 집에서 몸을 만지는 영들이 결박하여 예수님께 가도록 예수님의 이름으로 청합니다. 그리고 성미카엘에게 같은 지향으로 주모경 3번을 믿음으로 바치세요. 그러면 이런 것이 없어집니다.

제발 분별없이 결론내지 마세요. 형제님은 지금 동성애 와 관련된 악한 영에게 부마 상태입니다.  혼자 결론 내지 마시고 해당 교구 성령기도회에 전화하셔시고 성령 충만한 구마 봉사자들에게 상담을 청한 두에 묻고 답을 얻으세요. 동성애 와 관련된 영들도 쫓아내시길 바랍니다. 서울대교구 성령쇄신기도회 서창은 요셉 회장을 찾아가세요. 유튜브에도 서창은 요셉 회장 강론이 있으니 검색해서 다 들어보시고요. 

http://www.crks.or.kr/

악한 영들은 주님 흉내를 많이 냅니다.  어쩔 때는 진짜 주님인 것 같은데 , 그 열매를 보면 알 수 있어요. 형제님의 열매는 불안 초조 두려움 공포 동성애 괴롭힘 잠 못잠 고통스러움 등입니다. 하느님의 열매는 평안 안정 사랑 안식 기쁨등이에요. 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는 것은 십계명을 어기는 죄입니다. 그 존재에게 더 이상 하느님이라 말하지 마시고 단호하게 전문가 도움을 받아 쫓아내야 합니다. 

에로스 아카페 하느님 이런 것은 다 버리고 성경이 우선이에요. 성경을 읽어야 분별이 생겨서 속지 않습니다. 형제님은 자기 생각대로 결론을 짓는 것이 있어서 성경도 올바르게 이해하도록 성령님의 도움을 청하거나 사제분들의 성경 강론도 보면서 읽는 것도 필요합니다. 자기 생각대로 해석하고 읽으면 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라니아 (2022/06/27 1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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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하느님이 남자라는 것은 무슨 말인지요? 하느님은 성별이 없는 완전한 존재이십니다

저는 평소에 이것이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성부'라고 표현하는 거 때문에 하느님의 성별이 남자인 것처럼 인식될 수 있고 이것은 교회의 잘못이라고 생각하지만 교리나 교회는 사람이 만든 것이기에 쉽게 고쳐질 리가 없겠지요

이래서 천주교는 남녀 성차별이 심하다는 소리도 들리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하느님은 인간도 생물도 아니고 모든 것을 초월하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불사불멸의 존재이신데 남자라니 그것부터 잘못 생각하고 계신 거구요,

일단 환청이 들리는 것은 조현병의 증상이라고 하니 병원부터 가보심이 좋을 듯합니다

요즘은 약이 좋아서 약을 드셔보고 환청이 안 들리면 하느님과는 상관이 없음을 아실 것입니다

안타깝지만 무슨 방법이 있겠습니까 병원부터 가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어린 시절부터 신앙에 대한 강박이 있으신 듯한데 그것도 문제의 원인이 아닐까 합니다

무조건 열심한 것만이 능사는 아닐 것이고 세상과 조화롭게 사는 것이 진정한 신앙이 아닐까요

우선 스스로를 사랑하시고 그 안에서 하느님을 만나는 것이 신앙의 본질일 것입니다

참 어려운 일이지만 일단 병원의 도움부터 받아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김로즈 마리아 (2022/06/27 13: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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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장 예수수난15기도 하세요

 
75세라피나모바일에서 올림 (2022/06/28 15: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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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영은 하느님을 더 가까이 하게 해주지 거부감 느끼게 하는 느낌을 주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부부사이의 스킨쉽은 서로에게 거부감을 주지 않는것처럼 말이죠. 추행이라고 느껴지고 기도로부터 멀어지게 만든다면 당연히 악마로부터 오는 영입니다. 근본적으로 하느님과의 관계에서 억압적인 부모와같은 존재가 아니라 따뜻한 엄마품과 같은 관계를 형성하는게 도움이 될것 같네요. 마귀들이나 악한 영들은 성모님을 아주 무서워 하니 성모님께 묵주기도와 함께 간절히 매달려 보세요. 예전에 수사신부님들은 성적인 유혹이 다가오면 어떻게 극복하는지 질문한 사람들에게 성모님께도움을 청하며 극복하신다는 답변을 본적이 있습니다.

 
아버지뜻대로하소서 (2022/06/30 12: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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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빕니다.

형제님 많이 힘들고 고통스러우시겠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 드려야 할것 같습니다.. 아무것도 판단하지 마십시오... 

하느님앞에서 겸손하게 모든것을 맡기고 의탁하세요.. 제가 읽은 형제님으 글은 모든것을 형제님이 판단하고 결론내리고 

계세요.. 나보다 날더 잘아시고 나보다 날더 사랑하시는 하느님께 있는그대로 맡기세요...

이상황이 너무 혼란스럽고 괴롭습니다 주님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를 이끌어주십시요..

모든악의 영향에서 해방하소서 다만 모든것을 아버지 뜻대로 하소서. 하고 겸손되이 청하시길 바래봅니다.

형제님의 글속에는 모태신앙이며 난열심히 신앙생활을 했고 단식도 하였으며 홍보활동도 하였는데 

난 이런사람인데 왜 이러냐고 분노와 교만 불신 이 느껴집니다.. 사람이니 당연히 그런감정이 들겠지요..

하지만 모든것을 내려놓으시고 다시한번 묵상해 보세요.. 그리고 생각은 혼자하는것이니 생각 말고 묵상을 하시기 바랍니다

묵상은 하느님과 함께 하는것이니까요... 

형제님을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통회 와 믿음을 보시고 기적을 일으켜주실것 입니다. 아멘.

 
물야기 (2022/07/24 00: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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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주기도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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