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싶어요 : 저마다 다르게 보이는 환시 혹은 암사체험

저마다 다르게 보이는 환시 혹은 암사체험

 

모바일에서 올림의 글

2021-06-14 23:51:59 조회(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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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금 민감할 주제 일 수도있는데 알고싶은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파티마의 기적 이라는 영화를 본 이후
요즘 유-tube를 통해서 자주 보는 분야가
간증부분입니다

개신교든 가톨릭이든 불교이든 일단 여러부분 접하고 있습니다
어쨌건간에 사적계시일 뿐이고, 각자 다 다를 수 있다는건 충분히 인지 합니다

일단, 벼락을 맞았습니다 라는 책의 저자는 가톨릭 신자라 가톨릭 방식으로 천국에 다녀온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불교는 불교식으로 보이고 (극락,지옥. 등)
개신교는 개신교식으로 보이는거 같더군요

예를 들자면 천주교인이 보는 환시나 게시는 성모님이 자주 등장하는데
개신교 신자가 암사체험 등으로 천국과 지옥을 다녀왔던 경험으로는
성모마리아는 없고, 교황도, 성철스님도 지옥에 있더라 - 그 이유는 하느님 말씀을 전하지만 너무 우상숭배적이고, 독신처럼 사는것일뿐 .. 사생활은 그렇지 않더라
등 입니다.


유튜브 내용 모두가 진실 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모두가 거짓말을 한다고도 생각하지 않기에
제 나름의 결론은 결국 자기가 믿는 대로, 신념 대로 보이고 암사체험을 하는거 라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1. 믿는대로 보이는 거라면
죽으면 그만 이라 생각하는 무신론자들에겐 내세는 없는걸까
2. 무당 등의 샤머니즘을 하는 사람들에겐
진짜 장군신이 존재하는건 아닐까 -> 물론 가톨릭에서는 원한에 맺힌 귀신은 없고 천국. 지옥. 연옥. 셋중 하나로 가기때문에 모든건 사탄의 계략이라고 가르치고 저 또한 그렇게 믿고있습니다.

말그대로 암사체험이나 사적계시 일뿐
진짜 사망한것도 아니죠.
물론 창조사업이라는 큰 틀에서 봤을때 ‘저’라는 존재자체는 아주 하찮은 미물일거라 생각합니다. 4차원만 가더라도 타임워프니 한동안 드라마주제로도 많이 나오던데, 하물며 내세는 더 다차원이라 제가 상상할수조차도 없겠죠ㅠㅠ

또 완전히 다르게는
혹은, 무신론자이거나 무당, 스님 등
아주 다른세계를 지향하는 사람이
천국을 경험하고 하루 아침에 철저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사람들도 더러 있다고 들었습니다
반대로 그렇게 철저한 그리스도인들도
하루아침에 무당이 되기도 한다고 하더군요 ..
인간의 머리로 생각하려니 혼란이 옵니다
다른 신자분들, 수도자 분들의 나름의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혹여 한낱 인간이 알고자하기에는 너무 자만에 찬 질문은 아닐까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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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사랑모바일에서 올림 (2021/06/15 00: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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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신교는 정말 답이 없네요 ㅋ
무조건 남을 깎아내리기 바쁘고 그런 말 믿고 싶지도 않고 너무 사후의 세계나 그런 데 관심갖지 마시고 현세에서 잘 사는 것이 사후에도 영향이 있지 않을까 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사후에 뭐가 있던 현재의 삶을 사는 것도 힘든 일이 아닐까하고 사람은 워낙 거짓말ㆍ사기꾼도 많으니까 분별 잘 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한국이라는 인종도, 종교적 잣대도 일단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개신교로 예를 든 부분은 외국인도 있었구요. 무튼 ()
 
내적침묵 (2021/06/15 20: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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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가르침과 맞지 않는 것들을 멀리 하십시오.

교리를 배우십시오.

흔들리는 이유는 기둥이 바로 서지 않았는데 지붕을 얹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아메림노스 클라라 (2021/06/16 16: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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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용어부터 정리하면,

암사체험이 아니라 임사체험이라고 합니다.

 

가톨릭 신앙 안에서 임사체험을 생각해 볼 때에,

다른 누군가의 임사체험 등의 체험담을 보면서

그런 체험도 있구나 하고 가볍게 보셨으면 합니다.

 

성경에 이미 나와 있는 내용인데,

부자와 라자로 이야기에서,

부자가 죽어서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걸 체험하고

아브라함에게 "제발 자라로를 제 아버지 집으로 보내

주십시오. 저에게 다섯 형제가 있는데, 라자로가 그들에게

경고하여 그들만은 이 고통스러운 곳에 오지 않게 해

주십시오."

 

그러나 아브라함이 "그들에게는 모세와 예언자들이 있으니

그들의 말을 들어야 한다." 하고 대답하자, 부자가 다시
안 됩니다. 아브라함 할아버지!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누가 가야

그들이 회개할 것입니다." 하였지요.

 

그러나 아브라함이 그에게 이렇게 일렀습니다.

"그들이 모세와 예언자들의 말을 듣지 않으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누가 다시 살아나도 믿지

않을 것이다."(루카 16장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

 

그러므로 그런 사적인 간증 이야기 보다는 성경을

읽고 묵상하시는 것이 더 지혜로운 방법일 것 같네요.

 

세상에는 별의별 이야기와 사건이 있습니다.

그러한 일들을 바라보면서 나 자신을 성찰하고

그들을 위해 화살기도라도 해 드리고

아무튼 나 자신이 늘 깨어 있는 삶을 사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세퍼드 (2021/06/19 00: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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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도직입적으로

바로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간 보지 마시고 무엇이든 믿고 이야기 하십시오.

그곳에 구원이 있는지 없는지는 간접 경험가지고는 안됩니다.

직접 체험하시고 결정하십시오.

그리고 언제까지 죽음의 그늘에 서성거리며 그렇게 간 만 보고 계시겠습니까?

제가 보기엔 형제님?께 

예수님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실 것 같네요

와서 보라...

 

 
Yourday모바일에서 올림 (2021/06/27 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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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의문이 든 적 있습니다. 저마다 달리 보이는건 본인이 만들어 냈거나(거짓) 상상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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