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싶어요 : 제 지금 상황(+내용추가)

제 지금 상황(+내용추가)

 

헬레나0117모바일에서 올림의 글

2021-04-20 19:18:32 조회(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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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느님의 말을 약간 점 치듯이? 봅니다(신점을 본다는 뜻은 아닙니다 오해없으시길)
예를들어 내가 원하는게 실제로 이루어지면 어떤 싸인으로 확인해달라고 하면 그것으로 확인하곤 합니다
그런데 이게 도저히 하느님인지 사탄인지
제가 몇년전부터 간절히 기도하는 소원 몇가지가 있는데 이 하느님인지 사탄인지 모를 자가 '헬레나가 바라는 소원은 단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고 최악으로만 100% 이루어진다' 이 말만 죽으라고 계속 합니다
오로지 최악으로만 된다 이말만 계속 해요
너무 힘들어서 다른사람에게도 이걸 말하려고 하면 제가 혼자일땐 최악만 100% 된다고 말하는 하느님인지 사탄일지 모르는 존재는 180도 달라져서
제가 원하는 소원을 100% 이루어지게 하겠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혼자가 되면 다시 최악으로만 100% 하겠다고 하구요
그래서 왜그리 얌체짓을 자꾸하냐고 물으면 그는 '최악으로만 100% 되는것이 유일진리이며 유일신이다' 이 말만 계속 되풀이합니다
이러길 벌써 10년이 넘었네요
도대체 이를 어쩌면 좋죠?
느티신부님께 쪽지를 몇번 보내봐도 읽지도 않으시네요
저 좀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미카엘님 호잉님 frd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뭔들 안해봤겠어요
구마한다고 한 천만원정도는 썼을겁니다
고해성사도 보고 묵주기도도 매일 바치고 온갖거 다 해봤습니다 정신병원도 두번이나 입원했었구요
하지만 남은건 이것뿐입니다
제가 하느님께 듣고싶은건 '실제 헬레나가 원하는대로 다 해주겠다'그 한마디 뿐입니다
그런데 그말을 죽어라고 안하네요
오로지 다른사람이 볼때만 그렇게 얘기하고 다시 혼자로 돌아가면 백프로 돌변하는데 누가 안미치겠나요?그럼 얌체짓이라도 하지말라고 하면 그기도는 또 안듣습니다
저 진짜 헬레나가 원하는대로 다 해준다는 말만 듣는다면 제가 바라는것 모든걸 포기하고 심지어 제 목숨마져 포기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느님은 다른사람이 볼때 빼고는 내소원을 이루어지기는 커녕 최악으로만 백프로 하겠다 이말만 계속 하네요 심지어 상황까지 조작해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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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대호 미카엘 (2021/04/20 22: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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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과에 가면 환청으로 인한 조현병 진단을 받을수 있는 확률이 거의 백프로입니다.고해실의 신부님이나 다른 신심깊은 사람들의 조언을 구하면 마귀의 장난이라고 할 확률이 백프로이구요.마귀의 계략 중 하나는 마귀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사람들로 하여금 믿게 하는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그 말의 테두리를 벗어나지 않는 계략이랄까 농간에 놀아나지 마세요.성서를 보세요.하느님이 할말이 없어 그런 말을 한답니까?

 
호잉 (2021/04/21 01: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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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님 저번에 조언을 드렸는데 실천을 안하셨나요?

1. 분별할 것

성경에 아무 영이나 믿지 말고 시험해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영이 그 소리를 하면 , 내가 나사렛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나사렛 예수그리스도 권능과 일치하여 명하노니 지금 말하는 영이 주님에게서 오는 것이 아니라면 당장 멈출지어다라고 명령합니다. 내가 너를 나사렛 예수그리스도의 성혈로 대적한다.

그리고 주님께 성호경을 긋고 주님 도와주세요. 이것이 주님에게서 오는 것이 아니라면 당장 묶어 주시고 이 말이 멈추게 해주세요. 라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믿음으로 기도합니다. 만약 멈춘다면 이건 악한 영이 주는 것입니다.

주님은 신사시며 위엄있으시며 믿음있는 기도를 원하십니다. 열매가 소외 , 최악 , 불안 , 초조 , 불신 , 부정 , 괴로움 , 고통 등의 열매는 분별이 필요합니다.

2. 고해성사

만약 멈추는 것이라면 악한 영의 공격입니다.

악마는 죄를 먹고사는데 공격을 없애려면 고해성사를 보면 악의 영향력이 확 줄어듭니다. 주님께 3-4시간 전에 금식하며 , 주님께 용서할 사람을 청하여 마음으로 용서하고 , 이 공격의 원인이 된 죄를 여쭙고 그것을 적고 통회 와 정개로 고해성사 봅니다.

3. 구마 봉사자

서울 대교구 서창은 요셉 회장 구마 봉사자를 통해 쫓아내도록 합니다. 월계동 성당등에서 활동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서울 대교구 성령쇄신 기도회에 한 번 문의도 해보시고요. 못가시면 테이프를 사서라도 들으세요. 유튜브에도 있어요.

4. 집의 정화

악한 영들은 영혼 안에 머물르면 그 집에도 흔히 머뭅니다 . 주님께 매일 집안의 정화 와 보호를 청하며 성미카엘에게 정화 와 보호를 청하며 주모경 한 번을 바치도록 합니다. 집안에 인형이나 , 기분 나쁜 그림 , 미신 적인 것은 전부 버립니다.

5. 묵주기도

매일 이 악한 영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묵주기도 5단을 9일 기도로 봉헌합니다. 미사에서 참석해서 영성체 중에 주님의 도움을 청합니다. 길이 열릴 것입니다.

실천하세요. 10년동안 여러번 이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셨지만 그대로라면 실천이 필요합니다. 실천해보세요. 해도 안되면 저에게 쪽지주세요. 

 
frd (2021/04/21 12: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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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막을 다 알 수 없으므로 누구도 정확하게 답변을 하기 어렵겠습니다.

무슨 소원을 비는 중인지 밝히신 적도 없고, 밝히기가 어렵다면 호잉님 의견대로 치유나 구마의 은사가

있는 분과 상담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느님이 소원들어주는 기계나 도깨비 방망이도 아니고, 매번 무슨 표징이나 싸인을 확인해 버릇한다는 것은

상당히 위험하다 하겠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잘못된 기도, 미신행위, 우상숭배를 하고 있지는 얺은지 우리는 끊임없이 성찰해야 합니다.

본인의 문제는 모른체 자꾸 외적인 현상만을 가지고 이곳에서 왜 이러냐 질문을 던져봐야 타인이 어찌 알겠습니까.

헬레나님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전문가 - 의사도 좋고 은사가 있는 분도 좋습니다. - 를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성령께서 빛을 비추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호잉 (2021/04/21 14: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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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님 돈은 그만 쓰시고 

서울대교구 성령쇄신 봉사회 기도회에 참석하시고

봉사자들에게 상황을 설명해주세요. 분별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성령 충만한 사역자들에게 가서 영적 분별을 받아보세요. 

http://www.crks.or.kr/

그리고 셀프 구마도 가능합니다.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2523626

그리고 해도 안된다는 말은 절대로 해서는 안됩니다. 

그런 말은 구마 나 기도 모든 행위를 무효화 시켜버립니다. 

이것 저것도 힘들면 산에 가셔서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살려달라고 하느님께 부르짖으세요. 

부르짖음은 가장 강력한 기도이며 하느님께서 강력히 개입하십니다. 

이것도 못하시겠으면 매일 미사에 참석하시고 영성체 중에 주님께 살려달라고 절실히 매달립니다. 

왜 기도응답이 없는지 이게 무엇인지 매달리는거에요.  제가 무엇을 해야하는지도 여쭤봅니다. 

 

 
frd (2021/04/21 1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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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될 만한 답변을 해 드릴 수 없으니 안타깝네요.

 

- 제가 하느님께 듣고싶은건 '실제 헬레나가 원하는대로 다 해주겠다'그 한마디 뿐입니다

 

하느님께서 저런 답변을 해 주실까요? 왜 그런 기도를 하시는지 저는 이해가 안갑니다만...

원하는 대로 다 해준다는 말씀만 들으면 바라는 걸 다 포기한다는 모순은 무엇인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호잉님의 의견을 추천합니다.

 

 
평화를 위하여 (2021/04/21 17: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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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호잉님의 의견대로 하셨으면 좋겠단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책을 한권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제목은 (악령과 싸우는자 ) 구마사제 이고 저자는 체사레 트루퀴, 키아라 산토미에로  이고 출판사는 가톨릭출판사 입니다. 

제가 기억하기로 이 책은  "악령과 싸우려면 예수님과 성모님에 대한 믿음이 중요함을 알게해주는 책으로 기억합니다. 믿음이 부족하면 믿음을 청하라고도 나오고요. 주로 아모르트신부님에 대해 나오는거 같은데 이 신부님의 성모님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나옵니다. 저는 한번 헬레나님께서 읽어보셨으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주님♡사랑모바일에서 올림 (2021/04/21 17: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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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하느님께 듣고싶은건 '실제 헬레나가 원하는대로 다 해주겠다'그 한마디 뿐입니다
그런데 그말을 죽어라고 안하네요

이게 무슨 말씀이시죠? 혹시 강박증 아니실지 이런 말은 누구도 듣지 못하고 들을 생각도 안 합니다 인생은 내 뜻대로 되지도 않고 하느님은 그렇게 해주지 않는다는 걸 다 아는데 좀 이상한 정신세계이신 것 같습니다 이 점을 개선하려고 노력해보세요 지금 하느님과 전투(?) 중이신 거 같네요 그 말을 꼭 들어야할 이유라도 있나요? 남의 인생을 알지도 못하니 함부로 말할 수는 없겠지만 이런 집착적인 부분이 지금 병이 되신 거 아닐까요 그런 생각을 버리세요 그건 신앙이 아닙니다

 
주님♡사랑모바일에서 올림 (2021/04/21 18: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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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특이한 정신세계이신 것 같습니다 첨엔 조현병이신가 했는데 일단 강박증이 아닐까하는데요, 보통 하느님을 원망할 수는 있습니다 나에게 고통스러운 부분이나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기나 괴롭고 그러다가 성찰을 하게되고 결국 다 내 잘못이지 이런 체념도 하게되고 그렇지만 내 뜻대로 다 해주세요 이런 기도는 생각도 해보지 않았고 그런 마음도 없습니다 어차피 내 인생이라지만 근본적으로 내 것도 아니고 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어떻게 내 뜻대로 다 이루어지죠? 그건 불가능하고 다른 사람들은 그런 생각을 안 합니다 그게 잘못되신 거예요 어쩌다 그런 맘을 갖게 되셨는지 안타깝고 그냥 편하게 생각을 가지시면 되는데 그게 뜻대로 안 되니까 이러시겠지만 일단 그 강박적인 생각이 지금 병이 되신 거 아닐까요? 지금 본인 맘속에서 싸우고 계신 거 같아요 아닌 줄 본인도 알면서 그런 말이 듣고싶은 이유가 뭔지 잘 생각해보시면 원인을 알 수 있지 않을까요 남들이 뭘 안다고 정확한 답변을 드릴 수 있을까요 일단 저런 생각에 집착하시는 이유가 뭘까 생각을 해보심이 어떨까싶네요 그런 마음이 없어지면 마귀 소리도 사라지지 않을까요

 
주님♡사랑모바일에서 올림 (2021/04/21 18: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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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이 길어져서 죄송한데, 그냥 본인 인생은 본인이 만드시는 거예요 하느님은 심판을 하실 뿐이죠 내가 원하는대로 해주세요 기도만 한다고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는 거죠 4대교리 중에 상선벌악이 있잖아요 그 말대로 내가 잘하면 상 받고 못하면 벌받고 그런 거지 하느님께 내 뜻대로 다 해주세요 이러시면 안 됩니다 본인이 하는 만큼 받는 게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떼쓰는 식의 마음부터 버리셨으면 합니다 그건 절대 이루어질 수 없는 어리석은 바람이기 때문입니다 본인이 원하는 게 있으시면 노력을 하세요 그래도 안 이루어지면 실망과 원망은 들겠지만 그것도 하느님 뜻이겠지 받아들이시고요 하느님은 내가 원하는대로 해달라고 떼쓰는 대상이 아니랍니다 그분이 안 해주시면 어쩔 수 없다고 체념도 하시고 왜 내가 원하는 답을 안 해주냐 이건 이성적인 사고방식이 아닙니다 더구나 신앙의 본질도 아니고요

 
주님♡사랑모바일에서 올림 (2021/04/21 18: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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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매님을 보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요 내가 원하는 대로 다 해주세요 이런 원의는 결국 하느님처럼 전지전능하고 싶다는 것인가요? 물론 사람은 피조물이니까 그런 바람이 있겠지요 내 뜻대로 되는 게 아니니까 그게 인생이고 세상이니까 피조물이란 그래서 고통스럽고 슬픈 거지만 보통 사람들은 그런 것을 극복하고 순응하면서 하느님께 순종하려고 하는데 자매님은 그런 마음이 너무 강해서 이기지를 못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성경 첫 부분에 나오는 것도 아담과 하와의 그런 욕심에서 비롯된 원죄에서 시작이 되죠 인간은 하느님과 같아지고 싶지만 그래서 악의 유혹에 넘어가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나지만 하느님은 그래도 용서해주시고 돌봐주시죠 신앙이란 내 욕심을 버리고 전지전능하신 분께 순종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도 들고 제가 자매님에 대해서 아는 것도 없는데 제 생각만 말씀드려서 죄송하고 결국 본인이 노력하고 해결하는 길밖에는 없습니다 하느님께 떼쓰지 마시고 ㅎㅎ 순종하는 마음을 가져보시면 마귀도 물러가지 않을까하네요 안타깝습니다 ㅠ

 
아메림노스 클라라 (2021/04/22 09: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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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느님의 말을 약간 점 치듯이? 봅니다(신점을 본다는 뜻은 아닙니다 오해없으시길)
예를들어 내가 원하는게 실제로 이루어지면 어떤 싸인으로 확인해달라고 하면 그것으로 확인하곤 합니다.


자매님의 글 내용입니다.

 

이 부분부터 끊으셔야 합니다. 첫 단추가 잘못 꿰어졌네요. 본인이 이렇게 시작을 하셨으니 이제 이런 마음을 내려놓으셔야 합니다. 선한 영의 작용은 분명 아닙니다. 그냥 신앙생활을 이성적이고 평범하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님께서 표징을 보여달라는 바리사이나 율법학자들에게 요나의 표징 밖에는 보여줄 게 없다고 하셨습니다.  이제부터는 하느님의 말씀을 점 치듯이 보지 마시고 어떤 싸인으로 확인하려고 하는 마음도 내려놓으셔야 합니다. 칼자루는 본인이 쥐고 있습니다. 계속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사신다면 벗어날 방법이 없습니다.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아메림노스 클라라 (2021/04/22 1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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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이야기인데

원숭이를 잡을 때 맛있는 음식을 주둥이가 작은 병 같은 데에 넣어두면 원숭이가 그걸 먹으려고 손으로 움켜 쥐고 꺼내려고 합니다. 그러나 손이 빠져 나올 리가 없죠. 그럴 때에 원숭이를 잡는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원숭이는 손에 움켜 쥔 것을 놓고 달아나면 잡히지 않고 살 수 있는데, 끝까지 자기 손에 움켜 쥔 것을 놓지 못하고 결국 잡혀서 죽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듯이 자매님도 "저는 하느님의 말을 약간 첨 치듯이? 봅니다.(신점을 본다는 뜻은 아닙니다. 오해 없으시길)" 하셨는데 이미 이 부분부터 잘못 된 것입니다. 이렇게 원숭이처럼 움켜 쥐고 있는 이 마음을 싹 내려놓을 수 있는 방법을 찾으셔야 할 것입니다. 성경을 읽거나 쓰거나 오직 주님의 말씀에만 충실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한 이상한 생각(?)이 올라오면 어떤 말씀으로 물리칠 것인지 생각해 보시고 그 성경 구절을 달달달 외워서 그러한 이상한 생각이 올라올 때는 성경 말씀을 본인에게 들려주는 방법도 있고, 성가를 늘 불러보십시오. 특히나 주님은 나의 목자 그 노래도 좋고 아무튼 일상 생활에서 성가를 늘 부르는 방법도 아주 좋습니다. 좋지 않은 생각에 휩싸일 시간을 줄여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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