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싶어요 : 돌아가신 부모님 집에 모심

돌아가신 부모님 집에 모심

 

†김요셉모바일에서 올림의 글

2023-01-08 19:43:30 조회(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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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심이 큰 동생의 의지로 동생의 집에  납골당 같이 공간을 꾸민 후 모셨는데, 뒤늦게 천주교회 교리와 맞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1. 정확한 교리내용이 어떻게 되는지

2. 천주교의 부활교리를 인정하고 집에서 공경하며 모시겠다고 하면 비신자인 동생을 어떻게 설득해야 하는지(납골당에 모심과 다름이 무엇인지 저도 정확하게 이해가 안됩니다.)

잘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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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대호 미카엘 (2023/01/09 01: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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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같은 경우는 어머니의 유해를 당장 납골당에 모실만한 형편이 되지 않았을때 집에다 한 몇달 모셔두고 여유가 생겼을때 납골당에 모실수 있었습니다.그러다 시간이 흘렀고 내 처지가 육체적 정신적 한계에 봉착하게 되었고 기초생활수급권자가 되었을때 우연히 청량리 성당 신부님의 직권으로 생활수급자에 한해 전액 무료로 성당소유의 다볼산 묘역에 어머니를 모실수 있게 되었습니다.어머니를 벽지산간 오지의 납골당에 모셔놓고 자주 찾아볼수도 없었는데 양지바른 곳에 어머니를 모신뒤에는 한결 마음이 편했죠.무거운 짐을 지고 있다 내려놓은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본당에다 한번 문의를 해보세요.그게 제일 빠를겁니다.이 부분에 대한 가톨릭 교리에 대해서는 잘 아는바가 없어 뭐라 답변을 못하겠고 다만 내가 겪은것에 국한해서 말을 해도 하니 좋은 결말을 보셨으면 좋겠군요.

감사합니다! (†김요셉)
 
김시몬41 (2023/01/24 19: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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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15일자  서울주보 (가톨릭 교리상식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납골당 산골에 관한 내용이 자세히 있습니다. 

한번 찾아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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