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싶어요 : 성화상에 대한 질문

성화상에 대한 질문

 

박 비오모바일에서 올림의 글

2021-09-11 10:44:08 조회(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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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을 흔히 '가족 사진'에 비유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면 가족사진으로 비유하는게 맞는 걸까 하고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우리는 예수님이나 성모님 등 성인들의 진짜 모습을 알지 못하잖아요.

세종대왕 등의 표준영정이 실제 그 사람의 모습일 수는 없는 것처럼..


성화상도 실제 성인들의 모습과 차이가 있을 수 있는데...

'털끝 하나라도 틀리면 그 사람이 아니다'라는게 초상화 제작의 원칙인데..

그렇담 과연 상상화에 지나지 않은 것을 준성사로 축복해

마치 예수님, 성인들의 상본인 것처럼 공경하며 절하는데 문제가 없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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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건 알베르토 (2021/09/11 12: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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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들은 본질적인 예수님이나 성모님의 모상으로써 우리가 하느님의 모상이듯, 그 모상을 통하여 예수님과 성모님을 기억하고 그분을 닮는 삶을 살아가는 데에 아주 효과적인 도구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상으로 비춰지는 예수님과 성모님을 공경하며 그 성화와 성상을 아껴줍니다.

 
김로즈 마리아 (2021/09/12 20: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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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 성상에 성모님이,예수님 성상에 예수님이 계시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사제가 축복을하는순간 성령님의 힘으로 성물이 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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