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부탁드립니다)
키우던 반려묘가 죽었습니다. 화장해주고 유골함을 집에두긴 뭐해서(미신) 인적없는 구석 화단 나무에 몰래 묻어주었습니다. 자주보고 기도해주기위해. (손바닥보다 작은사이즈)
위치는 와이프가 심사숙고끝에 정하였습니다. 햇빛,인적,자주기도해주기좋은곳.
잘 묻고 성수뿌려주고 기도도 해주었습니다. 파는도중 나무 뿌리를 조금 헤친게 맘에 걸렸습니다.
집에 와 잠을잤는데 극심한 스트레스상태에서 자게되었습니다. (개인적인일). 그리고 비오는 밤에 그런일을 하고 와서 그런지 악몽을 꾸었습니다. 피, 무당이나오고. 새벽에 깼는데 너무 찝찝하기도했는데 성수뿌리고 묵주 쥐고 다시 잠들었습니다.
이상한 미신이 든 게..."그런 꿈을꾼거면 장소를 이동해줘야되나..아님 가족이 안좋은일이생기나..?"근데 제 사견은 성수,기도 도 다 믿음으로 한건데 그런 미신적인꿈 하나로 또 장소를 옮긴다는것 자체가 교리 신앙 영적으로 위배되는거라 생각하는데...
와이프는 미신이고 본인이 선택한장소를 아주 심사숙고하였기에 바꾸지않는다고합니다. 성당다니며 왜 그러냐며..^^;
(나무 잔뿌리 자르고 헤친게 미안하여 영양제,뿌리약 등 주문하였습니다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