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하다가 뿌리치고 발바닥신자만 하고있는데 하긴 너무안좋게 나가기도했고 그런데 좀 외롭기도해요 공동체 소속감이 없어지는거같기도하고요
+찬미예수님
앞 전에 본당이 불편하다 고민하셨던 분 맞으시죠? 이제는 성당에 왜 가시는 지 생각을 정리하셨나요?
성당은 주님을 만나는 곳 입니다. 성당에서 주님을 만나시고 마음의 평화를 얻으셨나요?
활동은 믿음과 신심이 만들어졌을 때 해도 늦지 않습니다.
님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