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강의를 듣는데
여러분들도 이름 들으시면 아실수 있는 신부님이 그러시더라구요.
무지개 원리는 완벽한 이단의 도서라고 하더라구요.
한마디로 하느님의 뜻이 아닌 인간의 뜻대로 설계된 도서라는 뉘앙스였어요.
전 그냥 하느님 말씀과 성경에 근거한 가톨릭적 성공학으로 이해했는데요.
그안에서 인간의 노력과 믿음, 의지는 인간 뜻대로가 아니라
주님의 뜻안에 이루어지는 결과 아닐까요?
죄송하지만, 전 그 신부님의 강의를 몇번 들어봤는데 그분 강의가 별로였거든요. ㅠㅠ
차동엽 신부님이 영적으로도 성경적으로도 깊으신 분으로 알고 있거든요.
교회에서는 이 무지개 원리를 어떻게 보고 있나요?
이걸 읽으면 하느님의 말씀이나 성경에도 더 가까워지더라구요.
그냥 이걸 믿고 실천해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