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교사 그만두고. 타본당에서 미사드리곤 했는데
아직도 본당의 불편한 마음이 가시지 않고 여전하네요..
이것또한 유혹일까요???
단체를 안좋게 나온것도 제탓이고. 구역에도 끼지 못한거는 제탓이 아니지만. 끼지 못하고이쏙
구역모임도 편한사람끼리 끼리모여서 하는
성당도 오래된사람들끼리 모이고
교리교사는 본당 신부님이 미사시간에 교리교사 새로 나오길 바란다. 그렇게 대놓고그러셨는데
제가 눈치가 보이지 안보여요
다 20대에 저만 40살다되는 노땅이고
나오길 잘했어요 안좋게 성숙하게 나오지 못한건 제잘못이지만
그런거 다신경안쓰고 편안하게 미사 드리고 기도하고
사람관계 다 머리아프고 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