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이 계속 불편해질때

예수님사랑^^ 2026/01/22 오후 01:19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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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리교사 그만두고. 타본당에서 미사드리곤 했는데

아직도 본당의 불편한 마음이 가시지 않고 여전하네요..

이것또한 유혹일까요???

단체를 안좋게 나온것도 제탓이고. 구역에도 끼지 못한거는 제탓이 아니지만. 끼지 못하고이쏙

구역모임도 편한사람끼리 끼리모여서 하는

성당도 오래된사람들끼리 모이고

 

교리교사는 본당 신부님이 미사시간에 교리교사 새로 나오길 바란다. 그렇게 대놓고그러셨는데

제가 눈치가 보이지 안보여요 

다 20대에 저만 40살다되는 노땅이고

나오길 잘했어요 안좋게 성숙하게 나오지 못한건 제잘못이지만

그런거 다신경안쓰고 편안하게 미사 드리고 기도하고

사람관계 다 머리아프고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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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지기🐳 (2026/01/23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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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시간이 될 때마다 성당에 가서 성전을 방문 합니다.

미사가 없는 시간이라 아무도 없고 조용합니다.

맨 앞자리에 자리잡고 성호경을 긋고 두 손을 모아 기도 드립니다.

좋았던 일과 감사 기도를 하기도 하고, 걱정되는 일과 청원기도를 하기도 합니다.

그 시간은 오롯이 주님을 만나는 시간이고 나의 마음을 차분히 정리하는 시간 입니다.

성당에서 단체에 가입하거나 활동은 하지 않습니다.

주일 미사는 주로 뒷쪽 자리에서 조용히 참여 합니다.

저는 성당에 가서 주님을 뵙고 기도를 드리고 마음의 평화를 위해서 갑니다.

님도 성당에 왜 가시는 지 생각해 보시고, 그것에 충실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에 평화가 함께 하시길...

 
미카엘 (2026/03/09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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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보고 함께 기도드립니다만, 예수님 사랑님은 닉네임처럼 예수님을 사랑하는 방법을

좀더 밝은 마음가지는 것부터 시작하셔야할것같아요.

예수님사랑은 이웃사랑에서 시작합니다. 내 이웃의 구원 없이는 나의 구원은 없다고 합니다.

 

저도 갈등이 있어서 나왔지만, 자꾸 남에게서 찾으려고 하면 문제는 해결이 안됩니다.

그러려니 하는 마음으로 잘 넘어가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미사시간마다 고백의 기도를 합니다.

"제탓이오 제탓이오.."정말 제탓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묵상중에 평화를 얻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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