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천주교 신자인데 고해성사를 잘못 본것 같아 마음이 편치 않아서 질문드려요
1. 예전에 지은 죄가 갑자기 생각났는데 고해성사를 봤었는지 안봤었는지 헷갈릴 때는 고해성사를 보는게 맞을까요?
2. 1번과 같은 상황에서 고해성사를 보게 되면 성사 봤는지 안봤는지 헷갈려서 고해성사 보게 되었다고 하면 될까요? 아니면 사족 다 빼고 지은 죄만 다시 고해하면 될까요?
3. 보통 고해성사 설명하실때 구구절절 얘기하지 말고 지은죄만 간결하게 고해 하라고 들었는데 제가 애둘러서 말하지는 않고 지은 죄에 대해서만 고해 했거든요 지은 죄의 횟수 같은 것을 빼고 고해했는데 이렇게 고해하는게 맞는 건가요?
아니라면 그동안 횟수를 얘기하지 않고 고해성사 본 것도 전부 다시 고해해야 되는 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