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형제 자매님들 안녕하세요.
제목처럼 저를 온전히 맡기면 당신의 불쌍한 자녀를 치유해주실까요…
믿습니다 주님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단걸. 그런데 제가 죄인이라 제 스스로가 자신이 없습니다..
은총을 제가 받을 수 있을지 두려워요… ㅠㅠ 저만 이런 감정을 느끼는게 아님은 알지만 간절한 청원이 있다보니 자꾸 이런 생각을 하게되네요.
간절한 청원 응답받은 적 있으신가요? 자세히는 아니라도 댓글로 나눠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