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사랑넷 공지사항 : 故 노무현 유스토 前 대통령님의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故 노무현 유스토 前 대통령님의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나눔지기~♡의 글

2009-05-26 22:23:06 조회(1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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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노무현 유스토 前 대통령님의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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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타리나 (2009/05/26 23: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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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 냉담중이었지만 하느님을 믿는 가톨릭 신자였더군요..노무현 유스토님! 대통령도 평범한 우리네와 같은 미약한 인간임을 자살이란 극단적인 결론으로 보여주셨기에..그의 죽음을 많은 민초들이 아파하는것 같습니다...아~ 대통령도 우리처럼 힘들면 저렇게 자살할수 있구나!!!...그래서 그에게 한때 등을 돌렸던 사람들도 그의 죽음을 아파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가시면 하늘에서도 그리 반기질않으실텐데...어쩌지.......^^; ♡† 주님! 노무현유스토님의 영혼이 주님의 자비로 세상 근심 걱정 다 내려놓고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

 
토마스68 (2009/05/27 0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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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에 와 닿는 분, 그냥 내 이웃같은 분, 그저 미소로 다가오시는분, 노무현유스토스님의 평안한 안식을 얻게 하소서

 
바람의사나이 (2009/05/27 05: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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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은 다 아십니다.
이제 영원한 안식에 들기를 기도드립니다.

 
앤디 (2009/05/27 08: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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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난한 사람들을 사랑하셨던 분! 주님께서 당신과 함께 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평안히 쉬십시오

 
조배다 베다 (2009/05/27 08: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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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타까운일이다. 모쪼록 하느님의 축복이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자살은 어찌했든 신자로서 해서는 안되는 살인행위인데...... 자신이 결백하다면 끝까지 남아서 밝혀내는것이 더 좋지않았을까? 살아온 과정이 강한분이 그렇게 허무하게 자살로 마침을 한다는 것이..... 그만큼 힘이들어서인가? 신앙인으로서의 마침-종부성사-도 없이 생을 마감한것은 참으로 안타까운입니다. 부디 명복을 빕니다. 아멘

 
요셉 (2009/05/27 09: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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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나마 퇴임후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셨다면 아무리 힘드셨드라도 자살이라는 자신의 생명을 포기하는 극단적인 상황까지 가지않을 수 있었으텐데..안타깝습니다 참으로 걱정되는것은 그분이 한나라의 지도자였기에 그분의 행동이 미칠 영향이 얼마나 크다는것을 아셨을까요.. 유명연예인도 나이어린학생들도 젊은이도 이땅의 중년들도 자신의 고통앞에 소중한 자신의 목숨을 함부로 버리는 일들이 우리 주위에 너무나 많이 일어나고 있기에... 문득 얼마전 돌아가신 김수환 추기경님의 숭고한 죽음이 제 머리속을 떠나지않네요 추기경님 이땅의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요 어떠한 고난과 시련속에서는 포기하지않는 희망과 빛을 저희에게 주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빌어주소서!!

 
우리가 (2009/05/27 10: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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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기지 않은 맘은 .....
아버지 집에선 편히 명예도 권력도 부도 없는 그곳에서 편안히 잘계세요.

 
푸렁콩 (2009/05/27 11: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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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주님.. 노무현 유스토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비추소서.. 아멘..

 
김하나 율리아나 (2009/05/27 11: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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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떠나고 난 뒤에서...
당신의 큰자리를 느끼고 있습니다.
너무 늦게 알아버려서 죄송합니다.
이제는 주님의 곁에서 모든 근심 걱정 버리시고 편히 쉬세요!
유스토님의 평안 저희가 기도 하겠습니다..

 
베드로 (2009/05/27 12: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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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이 주신 생명입니다.
스스로 목숨을 버리는 자살은 어떤 이유로도 하느님보시기에 역겨운 짓입니다.

 
마이웨이 (2009/05/27 13: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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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의 곁에서 편안한 안식을 얻어소서

 
레오나르도 (2009/05/27 13: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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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맘 주님은 아실겁니다. 주님 품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얻으시길 기도드립니다. 가슴이 먹먹하기만 합니다. 당신의 주름처럼 대한민국 역사의 한획을 남기시고, 그 따뜻한 맘 잊지안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스스로 목숨을 던진 노무현 유스토의 죄를 묻지마시고, 그의 맘을 헤아려 주님의 자비와 은총으로 그의 영혼을 보듬어주소서.

 
진도개 (2009/05/27 13: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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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찌할까? 세상에서 부귀를 누렸지만 마지막 길에서 스스로 목숨을 끓고 그 죄도 큰데 불교식 장례식을 하다니 당신은 천국을 가지 못하겠군요유스토야 왜너는 나에게 오지 않았느냐.

 
유리1004 (2009/05/27 15: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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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 없는 국민이라 지켜주지 못했습니다..
이젠 편히 쉬세요...
영원히 기억 될 것입니다...

 
쌍동이 (2009/05/27 16: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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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께서 아름답게 꾸며주신 삶에서 참 힘드셨나봅니다..
토닥거려 주지 못해서 참 미안합니다.. 가시고 나니 참 그립네요
하지만 저희는 이땅에서 더욱 열심히 살겠습니다..
밝은 모습으로 더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부디 그곳에선 평화롭기만을 바랍니다.. 부디요...

 
Giovanni (2009/05/27 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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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한 영혼이 자살로 구원에서 벗어난 것은 너무나 슬픈일입니다...
하지만 자살한 영혼은 더 이상 구원의 희망이 없기에 교회는 기도중에 기억하지 않습니다...
그 무엇보다도 유명인의 안타까운 자살로 그의 입장의 이해와 인정을 통해서 '자살의 정당화'로 흘러가는 사회의 암묵적 분위기가 더더욱 슬프게 하네요... ㅠㅜ....

 
예요안나 (2009/05/27 19: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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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그다지 정치에 관심이 없어서 생전에는 관심이 안가져지던 분이셨는데..서거 소식과 함께 제영혼이 멎느 느낌과 왠지모르게 자꾸만 맘이 아파지는 느낌 자꾸만 자꾸만 참으려 해도 북 받쳐 올랐어요.. 이상하다 싶을만큼.. 오늘 알게 되었어요..주님 같은 품안에 계시던 분이시라는것을....
이젠 관심이 없던 저마저 당신이 안계심에 너무나 맘이 아파진답니다..
부디 주님 곁에서 안식하시길...그리고 남은 유족분들께 더이상 슬픔이 없길..주님 은총 내려 주소서 .........

 
힐다 (2009/05/27 19: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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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가여운 비스토님의 영혼을 돌봐 주세요.
주님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길 기원합니다.

 
해피콜 (2009/05/27 22: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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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처럼 힘없는 국민을 위해서 무던히도 애쓰시던 노무현대통령님.
당신의 진정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투정하던 저희들을 용서..
오래도록 저희와 저희아들딸들은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주님의 크신 자비로 노무현(유스토)를 당신의 품안에 받아주소서
이제는 고된삶 내려놓으시고 주님 품안에서 편히 쉬소서.
주님께서 노무현(유스토)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그에게 내려주소서 아멘..

 
마리아 (2009/05/28 09: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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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작스러운 소식에 마음이 미어지고 슬픔을 달랠길이 없었습니다.
몇일동안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그냥 떠나보내드리는 것이 죄스러운 마음 뿐입니다. 부디 영명하셔서 편안히 지내시고 행복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언제나 제 마음속엔 순수하고 편안하고 우직하신 우리 서민들의 대통령으로 영원히 남을것입니다.사랑합니다~!

 
마미마리아 (2009/05/28 09: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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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곁에서 위로받으며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하느님께서는 모두 알고계시니까요.

 
멋쟁이공주님 (2009/05/28 10: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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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탈하고 인간적인 모습의 대통령으로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언제나 처럼 그렇게 하셨듯이 고통받고 사는 서민들을 위하여 아버지께 빌어주소서..
유스토노무현 대통령님 항상 주님의 품안에서 평안하시고 행복하소서.-아멘-

 
영감 (2009/05/28 11: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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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좋은 당신!!! 다 지나가는 세월 속에서 얼마나 깊은 나락으로 떨어져 생을 마감하셨나요--- 그대는 함께 있으면 있을수록 더 좋은 사람임을 이제야 깨닯게 됩니다. 전능하시고 자비하신 하느님의 품속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 언제나 우리 맘에 오래오래 남아 있을 당신은 정말 참 좋은 사람, 함께 있으면 더욱 더 좋은 사람인데---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영감 (2009/05/28 11: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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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좋은 당신!!! 그대는 함께 있으면 있을수록 더 좋은 사람입니다. 전능하시고 자비하신 하느님 아버지의 품속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이 세상을 떠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혼을 불쌍히 여기시어 빌어주소서--- 그대가 있어 우리는 행복했습니다. 우리 맘속에 오래오래 남아 있을 그대는 함께 있을수록 더욱 좋은 사람입니다.

 
do your best! (2009/05/28 11: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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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신자가 자살을 하면 대죄가 아닐런지요?

 
한만수 요셉 (2009/05/28 12: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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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께서 함께 하시길~!
그를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평화도사 (2009/05/28 1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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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신님의 영혼을 자비하신 하느님 아버지께서 보호해주시기를 기도하며 삼가 명복을 빕니다.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바다나 (2009/05/28 14: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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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아프네요..유스토님!잘못이 있고없고 이제는 하늘나라에서는 정말 편안하게 사시길 기도드립니다..

 
영진이 화이팅 (2009/05/28 14: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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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우리 노 대통령 ...부디 이분의 영혼을 주님의 따뜻한 품으로
잘 안아주세요..
너무 가슴이아파 울었답니다...
그분의 진심을 이젠 알아요...
이분을 주님께서 따스이 안으셨음을 전 믿습니다
우리주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아멘...

 
- (2009/05/28 15: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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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모님, 노무현 유스토님을 당신께 봉헌하오니 언제나 외로웠던 그의 삶을 당신의 따뜻한 망토로 덮어주시고 감싸안아주세요.. 어머니의 넘치는 자비로 그를 악으로부터 보호하여 주시고, 천국에서 하느님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성모님...

 
함형춘 미카엘 (2009/05/28 17: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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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히 쉬소서. 당신이 보여주신 본보기의 삶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언젠가는 당신의 그 숭고한 뜻 이루어 지리라 믿으며 두 손 모읍니다.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길...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이승민비아 (2009/05/28 21: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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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솔직히 자살인지 타살인지도 잘모르는 상황에 어떻게 하면 이 억울한 심정을 국민들의 찢어지는 마음을 알릴수 있을까요 ...국민들이 열심히 다닌다 한들 이 독재정권에서 답답하고 억울한 마음을 한치라도 널리 알리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국민들의 한마음을 정부가 받아드릴까요 ...정말 가슴이 먹먹합니다 주님 모든걸 알고계시는 주님의 뜻대로 해주세요 자살이였더라도 그의 사랑을 봐주세요 주님 제발요 ...그리고 이 모든일과 관련된 죄인들도 주님의 뜻대로 해주세요 주님 ...모든것을 알고계시는 주님의 뜻대로 되게 하소서 그리고 서거하신 노무현유스토를 안아주소서 아멘

 
rebeca (2009/05/28 23:5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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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의 예수님께서는 모든 만민의 구원을 위해 돌아가셨습니다. 하느님께서 그래서 외아들 에수님을 십자가로 보내셨습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당신의 자비로 저희들 보살펴 주소서. 하느님의 정의가 함께 함을 믿으며 이 세상의 주인도 하느님이심을 믿고 올바로 심판하시리라 믿으며 유스토의 영혼을 성모님 전구와 함께 주님 자비에 맡깁니다. 아멘

 
영진이 화이팅 (2009/05/29 01: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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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다시한번 기도드립니다..
사랑이신 주님..
우리 노통.. 스스로 몸을 던졌다해도 구해주세요
그의 영혼을 주님 구제해주세요
그의 고통 그의 업적을 생각하시어
부디 주님의 품에 안길수 잇도록
주님 허락해주세요,,
그럴수밖에 없어던 그분으 ㅣ마음을 용서하시고
부디 따뜻한 주님의 품안에 품어주세요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우리주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아멘...

 
작은영혼 (2009/05/29 08: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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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능하신 하느님...
노무현 유스토님께서 하늘로 가시는 길 불편하지 않게.. 힘들지 않게..
도와주소서...
국민들의 마음을 하늘에서 전해주소서...
이모든 기도 우리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아멘. (2009/05/29 10: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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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디 천국에서 별처럼.......

 
나인 (2009/05/29 19: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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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스토님의 영원한 안식을 위해 기도드립니다.아멘

 
김안드레아 (2009/05/29 19: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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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 유스토님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유스토님이 편히 살아갈 수 있도록 자비를 베푸소서.

 
노짱 (2009/05/29 22: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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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의 안식을 기도합니다...

 
아름이 (2009/05/29 22: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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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이제는 이세상에 없네요. 정말 슬퍼요. 대통령님 사랑합니다.존경스럽습니다.정말 자랑스러운 대통령이였습니다. 앞으로 대통령님의 뜻을 본받아서 저희 온국민이 새기며 살아갔습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평안하기를 기원하며. 좋은 곳으로 가셨으리라 저는 믿습니다. 평안히 쉬십시요...

 
영진이 화이팅 (2009/05/30 00: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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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오늘 영결식이 있었습니다
너무 많이 울었습니다...
진심을 몰랐던 것이 너무 또 죄송스럽습니다
주님...
우리 노짱 그분의 영혼을 주님품으로
꼭 안아주세요..
아멘...아멘... 아멘...

 
띠아나 (2009/05/30 00: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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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에서는 모든걸 내려놓으시고..편히 쉬세요..
세상을 떠난 노무현 대통령께서 하느님의 자비하심으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하소서...아멘

 
아쑴돈나 (2009/05/30 09: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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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사람들이 자기로 해서 고통받고 있는것을
견딜 수 없어 그들을 위해 몸을 던져야만 했던 유스도.
벼랑 끝에 선 그의 아픔을
간단히 자살로 회피하려고 했다고,
끝까지 밝혀야 했다고 말하지 말아주세요.
이 정권에서 그가 알리려 해도 알릴 수 없고
밝히려 해도 밝힐 수 없는 한계.
무슨 말을 해도 구차한 변명으로 내몰려지는
막강한 권력을 가진 보수언론앞에서 결국 선택은 자기를 던져 버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우리는 그를 위해 진정한 연민을 가지고
그의 안식을 위해 기도해야합니다. 죄없는 자가 그에게 돌을 던지라고 하셨지요. 주님께서는.

 
카타리나★ (2009/05/30 11: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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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같은 대통령은 이제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슬프네요..
아이들에게 따뜻한 웃음을 지어주셨고 약한 이들 앞에 서서
굳센 의지를 굽히지 않으셨던 당신은 진정한 멋진 대통령이었습니다..
부디 그 곳에는 편히 쉬세요....

 
베네딕도 (2009/05/30 16: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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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 품안에서 편히 쉬세요~
주님의 자비를 간구합니다.

한국 정치계의 하나의 별이 졌네요.. 애통합니다.

 
agneskr (2009/05/30 23: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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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디 좋은 곳 가시길...기도 많이 할께요.

 
제운 (2009/05/31 04: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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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

주님안에서 평안한 안식 누리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반디불이 (2009/05/31 06: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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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 고 노무현 유스토 대통령이 부디 하느님 곁에서 편안히
쉴 수 있도록 지켜주세요. 아멘

 
베르나뎃다 (2009/05/31 14: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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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당신을 믿었습니다.
비록 숨은 곳에서지만......
하느님께선 분명 당신을 포근히 안아 맞아
주셨으리라 믿습니다.
당신은 진실하시기 때문입니다.
영원히 저의 맘속에, 기억에 남아
제 아이들에게도 당신을 알릴것입니다.
주님 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빌며
그곳에서도 우리나라를 위해 주님께
기도하시라 믿어요.~~~~

 
(2009/05/31 20: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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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참 아픔니다.
하느님의 자비가 님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프란치스카 (2009/06/01 00: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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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노무현 유스토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아름다움 (2009/06/01 10: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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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스토 노 대통령님의 영원한 안식을 위해 성모님께서 빌어주서소. 그의 영혼이 불쌍하오니 그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dada (2009/06/03 00: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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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노무현 유스토의 영혼에 주님의 사랑으로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ㅠㅠ

 
주얼리파파 (2009/06/08 15: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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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그리워 눈물이...
당신을 절대로 잊지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노무현 유스토의 영혼에 주님의 사랑으로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인형 (2009/06/16 23: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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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생각을 달리한다. . 그분은 엄청난 도덕성을 내세우다 자신의 친지와 가족들 그리고 친구들의 부도덕함으로 인해 자살한 것을 마치 순교자인양, 성자인양, 아니 영웅인 것처럼 찬양하는 모습들을 보며 이건 아니라고 본다. 만일 일반 신자가 자살을 했어도 이렇듯아파하고 슬퍼해 줄 수 있나?어떤 분은 김추기경님 선종때 보다도 조문객이 훨씬 많았다고 하지만 정말 이건 아니라고 본다.

 
박현주아녜스 (2009/06/19 06: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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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을 너무 늦게 알아 죄송합니다. 무지했음에 부끄럽습니다. 당신의 그 맘 하느님께서 헤아려 주실 것입니다. 주님의 영복을 누리소서...아멘

 
베르르 (2009/06/19 19: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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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미소가 우리 마음 입니다 답답한 마음 당신이 풀어 주셨습니다
당신의 미소가 불씨 입니다 민심이 당신을 그리워 합니다 영원한 안식을~

 
부드러운놈 (2009/06/21 15:5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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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나라에서도 지상에서와 아름다운 모습으로 이세상을 돌보아 주세요.

 
서산 (2009/06/30 07: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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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고 없는님 ! 그리워,그리워 눈물납니다

 
정기홍 안셀모 (2009/07/10 1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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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엊그제 같은데 벌써 49제가 되었네요...
많은 사람기억에서 사라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이제 하늘나라에서 영원한 안식을 얻게 하소서..

 
유리 (2009/07/15 19: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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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살 누명이나 벗어졌으면... 종교인중에 종교인다운 분이셨어요... 물려 받은 신앙아니고서 세례를 받는 다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인가요. 교황님께서도 얼마전 그러셨지요. 정의를 원하는 이들, 정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라. 하느님도 그분을 아주 사랑하실꺼 같아요.

 
소피아 (2009/07/21 14: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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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ㅠㅠㅠㅠㅠ

 
예쁜사랑천사 (2009/07/23 14: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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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어딘가에서 웃고계실것만 같은...
너무도 힘드셨던 이곳일랑 잊으시고..
주님곁에서 편히 쉬십시요..

 
마르코 (2009/08/09 13: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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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타깝게 가셨지만, 아무리 힘들어도 하느님이 주신 생명을 내 맘대로 끊어버린다는것은 하느님의 반항이라고봅니다. 어떻게든 살아야지 주님의 배려로 영원한 안식에 들었으면 좋겠지만, 자살은 무조건 지옥행으로 가는걸로 알고 있는데... 안타깝네요

 
조프 (2009/08/09 21: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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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의 사랑이 고 노무현 대통령께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작은 미소 (2009/08/23 21: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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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와 영원히 주님의 평안에 함께 하소서...아멘.

 
율리아나 (2009/08/24 22: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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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봐도 마음이 아프네요... 하느님께서 조금만 이해해주셨으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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