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사랑넷 공지사항 : 마리아사랑넷이 가톨릭신문에 실렸습니다

마리아사랑넷이 가톨릭신문에 실렸습니다

 

나눔지기~♡의 글

2009-05-25 02:20:24 조회(438)

  이 게시글이 좋아요 싫어요

 

홍보주일 기획특집으로 가톨릭신문에 실린 마리아사랑넷 관련 기사입니다. 축하해 주세요.

출처 : 가톨릭신문사 http://www.catholictimes.org/view.aspx?AID=177987

  

카카오톡에서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에서 공유하기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 네이버 밴드에서 공유하기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구글+에서 공유하기 Blogger에서 공유하기

 

즈카르야 (2009/05/25 14:51:0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축하합니다. 가톨릭 대표 사이트로 많은 분들이 사랑하고 찾기까지 그 오랜시간동안 마르코님의 헌신적인 봉사와 희생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Peter (2009/05/25 17:23:3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감축드립니다. 이렇게 좋은 공간을 만들어 주시고 운영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더욱 훌륭한 나눔과 선교의 장으로 발전되리라 믿습니다.

 
나인 (2009/05/25 20:10:5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축하드립니다. 마르코 형제님의 수고가 하느님께서 즐겨 받으실 제사가 되리라 믿습니다.

 
Basilio (2009/05/26 00:31:0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와~!! 모든 것이 주님의 은총입니다.
마르코 형제님이 계시기에 오늘의 영광이 있다는 것이 분명한 사실합니다.
출중한 지휘관이 이끄는 군대는 백전백승이지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글구 사진 멋지네요~~

 
돌하르방 (2009/05/26 19:25:4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축하드립니다. 마르코형제님에 수고와 사랑이 온누리에 퍼져나아가 많은 이들에게 보다 나은 사랑의 결실을 맺는 따뜻한 공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토토로 수사 (2009/05/26 21:04:1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이제서야 주인장님에 대한 대서특필이라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가 다 자랑스럽습니다. ㅋㅋ

 
소화데레사 (2009/05/26 23:18:31)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영성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는곳..마리아사랑넷^^
하루종일 지친 영혼이 쉴수 있는 이곳이 있다는걸 좀 일찍 알았더라면
좋았을텐데..이일을 계기로 활기찬 영성치유소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마르코쥔장님과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하느님 보시기 참 좋았다..하실겁니다^^

 
자운영 (2009/05/28 14:14:08)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축하드립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앞으로도 변함 없이 이끌어 주세요~

 
천국에서 별처럼 (2009/05/28 15:22:3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기쁘고 따듯한 주님의 사랑이 물씬 들어 있는 공간! 마리아 사랑넷~운영자님!교우님들을 통해 무궁한 나눔의 발전이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축하드립니다~그리고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수호천사 (2009/05/31 12:44:1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오늘은 성령강림 대축일 입니다.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신 성령님을 의식하지 못하면서도 그 위안과 보호하심을 누리고 지냈음을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여러가지로 많은 도움을 받으며 남몰래 감사함을 느꼈는데 이렇게 운영자님의 고마우신 얼굴 뵈옵게 되어 영광입니다.
형제님이 하시는 모든 일에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 항상 축복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권태원 프란치스코 (2009/06/02 06:40:5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어려운 가운데서도 행복하고 아름다운 공간을 만들어 주신
정 마르코 형제님과 도우미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큰 축하와 함께 주님의 평화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벌써 10년, 앞으로도 <마리아 사랑넷>의
계속적인 발전을 위하여
가톨릭 신자들은 모두 함께 기도할 것입니다.

 
연극배우 (2009/06/17 15:31:4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고생 많으십니다. 모든 도우미 여러분! 날씨도 허벌라게 더운데 힘내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지혜 (2009/07/03 16:00:5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알렐루야. 마르코 형제님께 하느님 은총을 빕니다.그리고 감사드립니다.이렇게 하느님 구원사업에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저 같은 사람도 희망을 갖어봅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함께 일하시는 모든 도우미 형제 자매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선한남자 (2009/07/21 12:36:3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정 마르코 형제님! 축하드립니다.
전 오늘 에서야 가입했답니다.
벌써 10년이 흘렀다는데, 앞으로 저도함께 또10년 ~ 아니 20년 주~욱 함께해요. 사랑합니다.

 
백치애인 (2009/08/04 09:51:5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저는 미국 메릴랜드에 사는 교우입니다. 좋은 몫을 택한 마르코형제님께 주님의 은총 가득하오시길 기도합니다. 특별히 영문매일묵상 Daily Reflection 을 이용하여 전교에 힘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쓰기

 
로그인 하셔야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여기를 눌러 로그인하세요.
 

이전 글   목록보기 다음 글

 
PC버전 홈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마리아사랑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