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사랑넷 공지사항 : 신앙상담실 당분간 운영중단 + 의견수렴

신앙상담실 당분간 운영중단 + 의견수렴

 

나눔지기~♡의 글

2013-10-23 09:51:01 조회(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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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상담실 당분간 운영중단>

신앙상담실이 익명으로 운영되다보니
일부 참여자들의 바람직하지 않은 글과 댓글로 분란이 계속되고 있어
신앙상담실 운영을 당분간 중단합니다.


이에 마리아사랑넷에서는 신앙상담실의 계속 운영 필요성과
기능적 방안을 몇일간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앙상담실을 정상적으로 잘 사용해 주신
많은 대부분의 분들께는 정말 죄송합니다.

주님과 함께 하는 가톨릭가족공간 마리아사랑넷에서
이러한 상황이 된 점 깊이 반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이 보시기에 예쁘고 바람직한 마리아사랑넷이 될 수 있도록
신중히 검토하고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의견 수렴>

신앙상담실은 신앙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결하는 나눔의 장으로 운영되면서
신앙상담실을 통해서 큰 위로와 격려를 받으신 분들도 많으십니다.
누구에게도... 어디에서도... 상담하기 어려운 현실적인 고민들이지만
마리아사랑넷 신앙상담실은 익명으로 조심스럽게 올려볼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공간이 적어도 하나는 존재해야 한다는 생각에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어도 신앙상담실은 계속 운영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신앙상담실에 상담글이 아닌 바람직하는 글과 댓글들이 올라오기도 합니다.
가톨릭 교리에 반하는 내용, 성직자나 주위 신자에 대한 고발성 글,
다소 미신적인 개인적인 체험글, 은행계좌로 입금을 유도하는 글,
신앙생활과는 무관한 지극히 사적인 글 등이 올라오기도 하고,
큰 고민으로 조심스럽게 올린 상담글을 비하하거나 장난스러운 댓글,
가톨릭 교회에서의 가르침에 반하는 내용을 맞는 듯이 제시하는 댓글,
상담글을 올린 후 올라오는댓글이 본인 생각과 다르다해서 공격적인 반박 댓글,
이로 인해 감정적인 댓글 논쟁이 일어나고 결국 서로에게 상처만 주게 되는
경우들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마리아사랑넷에서는 신앙상담실을 익명으로 운영하면서
위와 같은 바람직하지 않은 경우를 "신고"라는 방식을 적용해 왔습니다.
소수의 신고에는 경고를, 다수의 신고에는 조치를 취해 왔습니다.
한두사람의 신고로 바로 조치를 하게되면 해당글을 올린 분 입장에서는
상처입은 마음에 또한번의 상처를 줄 수도 있기에 다수의 신고가 아닌 경우
매우 조심스럽게 상황을 지켜보는 식으로 운영되었습니다.

하지만 조치가 시급한 글임에도 불구하고 신고가 많지않아
문제가 되는 글이 많은 분들께 그대로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마리아사랑넷이 평소 별도의 본업을 가진 봉사자들이 운영하다보니
계속적으로 컴퓨터을 보면서 지켜볼 수 없는 지라 조치가 늦어지기도 합니다.
이로 인해 분란이 바로 바로 해결되지 못하고 분란이 시간이 길어지면서
더 좋지 않은 상황으로 만들어져 가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 글은 보시는 많은 분들은 이미 신앙상담실의 소중함과 문제점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현재 이 시점에서 과연 익명으로 운영되는 신앙상담실을 계속 유지해야 할지?
폐쇄해야 할 지? 익명 운영을 실명 운영으로 전환해야 할 지?
익명 운영이지만 기능적으로 자정기능을 갖춘 방식으로 보완해야 할지?
심각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 공지글의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올려주시면
저희가 향후 계획을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리겠습니다.


주님께서 마리아사랑넷과 언제나 늘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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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라V (2013/10/23 1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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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더 모니터링을 철저히 해서 순수한 신앙상담글이 아닌경우 관리자 직권으로 삭제하는게 어떨까요?

 
힘내자..힘 (2013/10/23 13: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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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상담란 없어지면 안되는데요,,저 얼마나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요,, 혼자 신앙생활을 해서 여기서 여쭈어보고 가르침을 많이 받았거든요..실명보다는 문제소지가 있는 글들은 신고와 더불어 삭제하심이 나을것 같구요..그런 이상한글에는 응답조차 안하는게 제일이듯 싶어용...

 
GabrieL+♥♥ (2013/10/23 1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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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한 신앙생활 게시판 운영 방안입니다.

1. 지금까지는 익명 게시판으로 운영 되었으나 이제는 조금 수정되어야 합니다.

게시판을 보면 하나의 아이디로 접속해서 익명이다보니 글쓴이를 수정해서 지속적으로 올린 점이 포착

됩니다. 따라서 가능하다면 마리아사랑넷 에서 활동하는 이름을 만들게 하고 이를 주기적으로 바꿀 수

없게 하는 방법입니다.

2. 그리고 신앙생활 게시판의 성격을 제대로 해야 겠습니다. 주로 올라오는게 성직자와의 문제, 강박증

에 대한 것, 性적인 문제등. 이런 것들은 직접 당사자와 혹은 의료진과 상담을 해야 하는 것이지

전혀 일반 가톨릭 신자들 사이에 이야기를 나눌 것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차라리 이런 문제에

대응하는 방법을 운영진에서 따로 공지사항(도움을 청하는 방법등)을 올려주시면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3. 그래도 개선이 되지 않는다면 실명 게시판으로 운영을 해야겠습니다. 실명으로 운영되지 않으니깐

책임감을 갖지 않고 마구잡이로 글을 올리는 거 같습니다. 실명을 올리는게 개인정보보호법에 어긋

나는 것이 있다면, 세례명 정도로 하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엘리사벳모바일에서 올림 (2013/10/23 16: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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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미 예수님

익명으로 게시판을 운영할때의 유익함 보다 오히려 부작용이 더 많이 뒤따르는 것 같습니다.
실명으로 운영한다면 모두가 더 바람직한 모습으로 상대에 대한 예의를 갖춰 게시판을 이용하지 않을까 싶네요.
익명이라는 잇점을 역으로 이용해 게시판의 운영 취지를 망각한채 피해를 주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데요,
모두를 위해서 이제는 실명으로 운영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신앙상담 게시판을 통해 신앙적으로 많은 위안을 받고 도움을 받았던 저로서는 이 게시판이 폐쇄 조치된다면 정말 마음이 아플 것 같습니다.

마리아사랑넷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곳이 하느님 사랑 안에서 바람직하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함께 기도드립니다.
또한 여러가지로 고생하시는 봉사자 분들께도 하느님 사랑과 평화와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돈보스코 (2013/10/23 18: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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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쓰는 방식인데요..

글을 본 사람들이 답변에 공감의 표를 한표씩 줄 수 있게 하는겁니다. (물론 공감 수가 표시되어야겠지요)

그리고 질문에도 추천이나 비추천을 한표 던질 수 있게해서 게시글 제목을 클릭하기 전에 질문의 질을 미리 파악할 수 있게되면 좋을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추천과 비추천이 각각 표시되기 보다.. 추천+1, 비추천 -1로 환산해서 수치로 표시되거나 쉽게 알아보기 쉬운 빨강, 노랑, 파랑의 삼등급의 색을 지정해서 표시되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신앙상담 게시판이 없어지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 저도 한두번 도움을 받은지라.. 이번 기회에 더 좋은 게시판으로 거듭났으면 좋겠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마들렌75 (2013/10/23 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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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상담실 없애지 말아주세요..ㅠㅠㅠ

 
탕자이야기 (2013/10/23 21: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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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상담실을 다시 열었으면 합니다

신앙상담실에서 많은 도움을 얻고 간 분들이 현재 발생한 문제들 , 종종 발생하는 문제들

보다 더욱더 많습니다.

단점보단 장점이 더 많다는 생각입니다.

대체로 신앙상담실을 이용하는 분들은

본당에서 활동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분들, 사회에서나 본당에서 관계가 힘든분들,

개인적인 민감한 일들에 관한 것 ,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힘든 분들이 찾아옵니다.

특히나 이러한 분들은 본당의 수녀님,신부님과의 친분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또한 친분에 상관이 없다고 해도

막상 민감한 문제들을 수녀님과 신부님께 상담하기에 용기내기도 쉽지 않고요.

상담을 해도 이해를 안해주는 경우도 있고

수녀님과 신부님의 성향에 따라 또 달라지고요.

또한 본당신자들한테 누구하나 터놓고 얘기할 분들도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혼자서 끙끙앓고 있다가 하느님, 성모님의 도움으로 이곳을 알게되고

자신의 속마음과 그 동안 있었던 일들을 글로써 적게되며 적는 과 동시에 치료가 되는 부분도 있고

이 곳 분들께서 답변을 달아주시면서 그 방법대로 치료가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정신적인 문제, 육체적인 문제, 대인관계, 질병, 영적인 문제 이 모든 것들이

하느님과 성모님 그리고 다른 모든 천사들과 성인들을 통해 기도로써 우리 교회의 교리로써

해결이 됩니다. 가톨릭 신자가 누구를 통해 치료를 받아야고 위로를 받아야하는지요.

어느 문제는 어디서 풀어야하고 여기서 풀어야하고 저기서 풀어야하는 건

이분들에게 힘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병원이나 다른 곳을 찾아서 해결하는 방법도 있지만

우선 주된 방법은 기도와 우리 신앙에 있습니다.

이 기도와 신앙이란 신앙상담글에 답변을 달아주셔서 어떠한 방법으로 기도를 하고

이러한 기도가 이 문제일땐 좋았다라고 말씀해주십니다, 또한

한 신앙상담글에서 자신이 예전에 겪었던 고민그리고 해결했던 분이 답변을 달아주셔서

상담글을 올린 분은 조금은 빨리 해결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요즘 대두되고 있는 성적인 문제도 어릴때나 성인이되어서 교리를 받을때

성에 관한 교리는 배우지도 않습니다. 교회에서도 어떻게 해라 라는 지침또한 없고요.

지침이 있다하더라도 신부님이나 수녀님그리고 지침에 관한 걸 알고 말씀해주시는 분들은

거의 없습니다. 손에 꼽을 정도지요.

본당신부님과도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터놓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 형제님들끼리요? 대다수

신자들도 성에 관한 문제에 대해서 그렇게 민감하지 않습니다. 말하기도 꺼리고요.

이상하게 보는 경우도 많죠.

오히려 자연스러운 생리적현상이라고 까지 말을 하죠.

그런데, 자신의 양심의 가책을 받고 하면서 이곳을 알게되면서 상담을 통해 답변을 통해

이게 죄인지를 알게되면서 회개하고 성장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또한 이러한 성적인 문제도 기도와 단식 회개로써 치료가 가능하고요.

자신에 개인적인 민감한 문제, 누구에게 터놓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가장 친한 친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고민들 문제들 말입니다.

바로 이곳에서 가능하다는 장점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리고 익명은 보장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민감한 문제와 고민에 대해서 누가 자신을 알리고 하나요..

물론 알리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장기적인 문제에 대한 해결에 관한 거는 만약 익명이 아니라면

비록, 인터넷상에 서로보이지 않는 관계라도 당사자에게는 익명이 아닌 공개적인 상태가 되고

지속적인 글이 올라오게 된다면 노출이 된다고 느껴져 위축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포기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반복적인 글로써 책임감이 없다고 하시는데,

인간은 모두 나약하고 부족한 존재입니다. 자신의 노력을 하고 기도를 열심히 해도

또 다시 넘어지는 경우는 분명히 있단 말입니다. 차츰 차츰 고쳐나가는 것이지요.

 

물론, 익명의 단점은 있습니다. 이단이나 잘못된 교리와 불분명한 체험으로

이곳분들을 분열시키고 이 곳을 파괴하려는 목적으로 익명을 사용하는 분들이 있죠.

그 방법에 대해서 다음부턴 게시글 옆에나 아래 조금은 크게 신고배너를

만들어 놓는 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하나의 민감한 문제에 대해 서로 다른 의견으로 대립하며 싸우게 까지 되는 일이 종종 발생했으니

내가 이 글을 읽고 조금이나마 우리 교회에 정신과 맞지 않고 이상한 자료이고

확인이 불분명한 자료라고 생각한다면 일단은 신고버튼을 누르고

신고버튼이 눌러지면 운영진분들에 핸드폰 문자나 마리아사랑넷 쪽지로 알림이 가는식으로

문제있는 글을 몇 일정도를 정해놓고 (약 3일) 비슷한 내용이 계속 올라오면 그 사람을 정지시키는 방법도 있고

문제있는 게시글에 의논을 해서 처리를 하시고 어려운 문제라면

신부님이나 수녀님과 함께 상의를 하시는 방법으로 하면 좋을듯 싶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자신의 문제를 누구에게 터놓고 말할 사람이 없어서

이곳에 신앙상담을 했는데, 하나의 문제로 대다수 분들이 피해를 입으셨습니다.

하루빨리 신앙상담실이 다시금 열렸으면 합니다.

많은 장점이 있는 마리아사랑넷 신앙상담실을 위해 성모님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M바라기 (2013/10/24 17: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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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속담에 구더기 무서워 장을 못담구랴  "라는 속담이 있는 것처럼, 신앙상담의 공간에 가라지가 생김을 두려울 할 필요가 있을까요?

한마리의 어린 양과 은전 한닢을 찾는  간절한 주님의 마음을 가져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익명이라,  이렇게 청소년층과 장년층에 인기가 많음을 알고있습니다. 심지어는 냉담자가 이 공간을 통해 성교회로 돌아오고, 청소년들이 성소의 꿈을 꾸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가라지가 생김은 주님께 맡겨 드리고, 넓은 추수밭을 직시해야 된다고 봅니다.

몇 그루의 나무보다 넓은 숲을 생각해야  되지 않을까요.  아멘.

 
젤투르다모바일에서 올림 (2013/10/24 07: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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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상담실은 80%정도의 장점과 20%의 단점이 있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많은 하느님의 자녀들이 도움을 받았기에, 이곳을 노리는 악들도 있었습니다. 댓글들에서도 아시겠지만
하느님의 자녀들은 한 목소리로 악에 저항하며 맞서 싸웠습니다.
악에 동조하며 흔들린 것은 또다른 악이었죠.
예비자나 초신자들은 순수하고 사랑있는 댓글들을 받아들였을겁니다.
부정적메시지를 골라취하는 몇을 걱정하느라 그 많은 하느님의 자녀를 버릴 수는 없지요.

저는 이곳에서 하느님의 뜻대로 살려는
많은 이들을 보았고, 늘 반성했습니다.
그리고 행복했었습니다.
눈살이 찌푸려질 때는 경각심을 갖기도했고, 그런 이들을 위해 기도해주기도 했습니다.
운영자분들에게는 너무도 힘들고 고된 작업이시며, 애로가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 노고는 모두 하늘에 기록되어있지 않을지요.
너무나 감사합니다.

 
제일착해 (2013/10/24 09: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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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상담창을 처음 접했을때 저와 같은 고민을 보고 뎃글로 인해 위안과 또는 정보도 많이 받았습니다. 운영자님의 현명한 판단을 바라며, 저는 상담글이 올라 오면 운영자님께서 점검후 하루 뒷날 열어 볼 수 있도록 조치 하는 방법은 어떠신지, 또는 기타 관련 다른 사이트 운영자분께서는 어떻게 운영하고 계신지도 잘 살펴보시고 누구에게 선뜻 물어 볼 수 없는 사소한 신앙상담도 마음 편이 올릴 수 있는 마리아 사랑넷이 유지 되었으면 합니다. 아무쪼록 누구에게 피해나 상처가 가지 않도록, 또 마리아사랑넷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도 얼굴은 볼 수 없으나 언제나 거울 앞에 자신을 바라본다 생각하시고 신앙인으로 잘 살아 나갔으면 합니다.

 
Godlovesme (2013/10/24 09: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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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지식이 많지 않고 어디 딱히 물어볼데가 없을 때 마리아사랑넷 상담실 이용은 참으로 유익했습니다. 부디 좋은 방안 강구하시어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평화를 위하여 (2013/10/24 11: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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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마리아사랑넷 상담실이 계속 운영되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많이 배우고 알게되고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폐쇄되지 않고 하루빨리 다시 운영되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小花 글나라 (2013/10/25 01: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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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그리스도의 평화)

저도 상당방이 계속 존재하길 소망합니다.

제일착해님의 의견에 한표 추가입니다.

참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상담자가 쓰시는 글은 일단 비밀글로 표면에 나타나지 않고

검토한 내용에 한해서만 글이 보일 수 있는 어떤 기능이 가능하다면

그러한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유해한 글을 쓰시는 분도 아예 쓰실 필요가 없으니

그가 죄를 짓지 않을 것이고 ... 그러니 그러한 분도 돕는 길이고

또한 그러한 글을 대하면서 감정이 격해져 답글을 쓰시는 분들도

죄를 짓지 않아서 좋고 너무 좋은 방법으로 사료됩니다.

 

또한 질문하시는 분은 익명으로 하고 답변을 주시는 분은 닉네임이

자동적으로 노출되는 방식은 어떨까 싶습니다. 자신이 주는 답변에

그만큼 충실성이 없다면 답글을 올리지 않을 것이라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고맙습니다.

 

 
미카엘라V (2013/10/25 09: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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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주님과 성모님이 함께하시는 공간!!  역시 하느님은 가장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주시는 것 같아요.저는 아래 小花글나라님, 제일착해님 의견도 좋고 탕자이야기님 의견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금보다 운영자님이 일거리가 더 많이 생겨 힘드시겠지만.. 그건 다른분들이 더 도와드리면 될것 같아요. (지금 이곳이 운영자님외에 몇분의 운영진이 더 계신지는 모르겠으나^^;;)  하루빨리 신앙상담실이 정상화되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역시 이곳 마리아사랑넷을 통해 어쩜 본당에서조차 배우지 못한것들을 많이 배웠거든요^^

 
†성모 마리아† (2013/10/25 13: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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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신앙상담 개시판을 이용해서 궁금한 점이나 모르는 점등을 질문하고 알아갔는데요.

조금 자주 가톨릭과 반하는 내용이나 분란을 일으키는 글등이 올라와 얼굴을 붉혔던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가라지거 생길수 있지만 이거는 조금 정도가 지나치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게시판을 실명으로 운영했으면 좋겠습니다.

음,, 솔직히 저는 수녀가 되려는 사람인데,,,

그리고 가톨릭이 정말 저에게는 자부심 입니다.

허나 이런 글들을 보았을때 자존심이 상하더라구요.

물론 실수도 있고 잘못도 있어 조금씩 꾸준히 개선해야하지만 ,

조금 도가 지나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부디 실명제로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엘리사벳모바일에서 올림 (2013/10/25 15: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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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미 예수님

운영, 관리자님을 비롯한 봉사자분들 모두 본업에 종사하고 계시기에 늘상 게시판에 접속하셔서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고 하셨는데요...
때문에 수시로 등록된 글들을 일일이 승인 과정을 거쳐 최종 게시하는 것은 많은 무리가 따를 것 같습니다...
상담을 청하는 분 입장에서도 답답한 마음에 글을 남겼는데 또 기다려야하니 조급하게 느껴질 수도 있고요...^^

부적절한 글을 신고할 수 있도록 기능을 유지하고...
소화 글나라님 말씀처럼...
상담글 작성자는 익명을 보장하되 답글이나 댓글 작성자는 실명으로 운영된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가장 큰 이유가...
상대에 대한 배려와 매너 없이 익명이라는 온라인 상의 가면을 악용해 무책임하게 글을 남기기 때문이라 생각하거든요.

♥ 신앙상담글 작성자 → 익명

♡(글 내용이 부적절하고 불량할 경우 비추천, 신고 기능으로 조치)

♥ 게시글에 대한 답글이나 댓글 작성자 → 실명

♡(말이나 글은 자신의 거울이자 인격이라는 사실을 인지시키고 정중하고 책임감 있는 발언을 유도,
언쟁이나 분열은 대폭 줄어들 것으로 생각됩니다)

온라인 상의 가면을 벗어버리고 책임감을 가지고 매너있게 신앙상담 게시판을 꾸려나가도록 다 함께 노력하는 마리아사랑넷 사랑의 공동체이길 희망합니다~^^*

 
개천재 (2013/10/26 18: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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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안타깝습니다 운영자님 어쩜 이것도 주님의 뜻일듯

정말 고민이겠어요 운영하자니 계속 같은 문제가 발생할 듯

아마 사랑넷이 교구나 단체에 속하지 않기 때문일듯 상담실을 계속 운영하되 지도 사제를

두면 좀 나아질거 같은데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개천재 (2013/10/26 18: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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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됩니다 만약에 내가 올린글이 난 정보를 공유하자는 목적에서 올렸는데

관리자가 교리에 반한다 문제가 된다는 이유로 삭제한다면 올린이의 기분이 어떨까요?

저같으면 다시는 그런 사이트 이용하지 않을 겁니다

 
미리별모바일에서 올림 (2013/10/26 21: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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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가톨릭의 가장 큰 장점이 관용과 포용,이해 아니던가요?
각자 의견이야 다른게 당연한건데..
심지어는 믿는 신이 다른 불교인등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한국 천주교회 이건만,
정작 이곳은 신도들간에도 나와의 다름을 인정못하며 틀림으로 규정하고 분란조장을 이유로들어 게시판을 폐쇠하는군요..

모두가 같은 질문,같은 답변만을 달아야 하는곳이라면 '상담란' 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내 생각만이 하느님의 뜻이요,신앙이다. 이런거 아주 위험한 교만입니다.

우리 각자 모두가 죄 가득한 인간이며 동시에 하느님의 모상이며 예수님의 아들딸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인정하지 못한다면 그냥 대표질문 몇십개 뽑아서 'FAQ' 게시판이나 만드는게 낫지 않겠습니까...?

과연 이곳의 존재 목적이 무엇입니까?
그저 의견이 같은 회원들끼리만 모여 마음의 안정과 자기만족,위안을 얻기 위함인가요..?

서로 다른 개인들이 모여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고 나와 다른 남의 생각을통해 나의 부족했던점을 성찰하고 배우고 또 서로에게 도움이 되어주기 위함은 안될까요?

 
소명으로모바일에서 올림 (2013/10/27 10: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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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별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대다수의 눈에 괴이해 보이고 망측하게 느껴지는 글이 올라오더라도, 그런 글에 공감하는 의견과 반대하는 의견이 모두 자연스러운 댓글과 토론으로 표현될 수 있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수의 정서를 기준삼아 요리조리 글을 걸러내고 검열하게 되면 나중에는 어떤 글도 올라오지 않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드나들며 자유롭게 고민을 털어놓는 자리에 시끄러운 분쟁이 가끔 생기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분쟁을 막으려 하기보다 어떻게 분쟁을 좋은 열매를 맺는 것으로 이끌까를 고민해야 합니다. 자연스러운 분쟁을 억지로 막으려하면 다른 모든 좋은 것들도 함께 달아납니다. 모든 분쟁은 다 지나갑니다.

 
님의별 55 (2014/01/14 15: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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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께서 자신의 원칙만 고수하고 좋은 글만 올려 달라 하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립니다. 상담실을 통해 본인뿐 아니라 같은 입장에선 많은 이들이 이를 통해 보고 배우기도 하는데 지나치게 삭제하거나 통제하는 것은 마리아사랑넷 자체 의미를 상실하고 다양한 인간의 모습을 인정안하고 획일적 인 모습으로 변질시키려함은 아닌지요.신앙이 초보인 분, 영적깊이가 높으신분 ,등 모두를 인정하고 부정적인 모습까지 사랑해야 하는 관용과 사랑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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