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맘 성모님

사랑하는 맘 성모님

 

토마 의 글

2010-05-27 13:26:15 조회(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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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성모님*

 

 

아름다운 5월의 밤에 깊은 초롱빛으로 가득히 채우고 작고 아담하고 좁다란

성당마당에서 노오란 저고리의 성모님을 모시고 오늘밤에 어머니께 장미화관을

머리에 씨워 드리고 우리마음의 촛불을 켜고 사랑하는 성모님께 순명의 기도를 드립니다

 

 

나의 마음속에 이뿌게 그려진 어머니의 얼굴은 때론기쁨이 되고 은총으로 다가와서 나의 삶의 존재는 작은 묵주가 되어 때론 사랑의 눈물이 되기도 합니다

 

 

 

하느님의 순명의 삶의 신앙과믿음을 지키며 저희를 위해 기도하시고 사랑주심을

감사 드려요 라일락꽃 피는 계절 저희의 이쁜마음과 정성을 다해 함께드리는 묵주의기도와 장미사랑의 촛불꽃을 제비꽃 필무렵에 어머니께 드려요 저희의 사랑을 받아 주셔요

 

 

 

은총이 가득하신 어머니의 마음은 꽃나비 훨훨 나르고 노고지리 지저귀는 소리 먼

뒤편에 숨겨온 가슴 두근거리는 설레임과 따사로운 햇빛 속에 눈을 감으면 잡힐 듯이 잔잔히 보고

 

싶은 어머니는 성모님입니다

 

 

 

 

언제나 저희에게 사랑의 쪽배가 되어 은총과 하느님나라를 전하시는 그리운 어머니

 

항상 저희의 마음을 주님께 순명하게 하시며 하상성당공동체의 천사들에게 영원히 진한 장미한송

 

이의 어머니가 되어 주시어 저희를 영원히 행복하고 사랑이게 하소서

 

 

 

 

 

 

보고싶은 그리운 어머니 이세상은 너무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의 가녀린 어머니

 

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그리고 아픈이들에게 치유의 사랑을 간절하게

 

주시라고 어머니께 나의 작은 어머니를 위한 기도의시을 들려 드립니다 .....

 

그토록 보고 싶은 어머니께 작고 이쁜 장미꽃 사랑한송이가 되여

 

 

 

 

 

 

 

*어머니을 위한 기도*

 

토마

 

어머니에게 가려고

어두운밤

키작은 그리움으로

환하게 초롱불을 밝히고 있어요

 

투명한 유리병 속

사랑 숨결처럼

순식간에 세상이 온통 흐려져도

내 앞의 맑은 순명의 성모님의 은총 눈 거울처럼

달빛 실은 은총 바람따라

사랑의 기도의 날개 될수있길 바래요

 

커다란 눈빛속에 빛나는

새벽별의 고운 사랑처럼

바람이 안겨준

장미한아름의 꽃내음으로

어머니는

나의 품안의 향긋함으로

나를 불러

기다림의 긴밤처럼

새벽 먼 길 날아올라

고운 숨결 따라

보고픈 얼굴

잔잔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기도를

할수 있도록 도와 주셔요

 

파아란 그리움의

바람의 날개가 되어

성모 어머니의 영원한

장미묵주알이 되어

사랑하게 하소서

어머니을 위한 사랑의 기도가 되어....

 

(위 글은 광주교구 하상성당 성모의 밤에 성모님께 봉헌된 글입니다

부족한 저의 글을 성모님과 함께 감상해 보세요

사랑합니다 마리아넷  친척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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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나니 (2010/06/19 15: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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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조그마한 가계에서 이글을 통해 성모님의 향기를 마음으로 만끽하고 이순간이 천국이고 내일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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