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기가 진한 날 향수 같은
사랑을 배웠습니다.
바람이 시원한 날
용서의 마음을 배웠습니다.
꽃이 피었다가 사라져도
내 안에 사랑은 꽃보다 긴 생명을
그리움으로 채웠습니다.
용서의 마음도, 아픈 마음도
사랑이 놓여진 다리 위에서
만남이란 의자를 만들겠습니다.
- 좋은 글 -

| 주님♡사랑 2019/03/17 오후 12:45 (456) |
첨부1:
Stratovarius_-_Forever_(lyrics).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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