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용서
*야훼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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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1 오후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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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_-_01_-_함께-201512.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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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가 진한 날 향수 같은
사랑을 배웠습니다.
바람이 시원한 날
용서의 마음을 배웠습니다.
꽃이 피었다가 사라져도
내 안에 사랑은 꽃보다 긴 생명을
그리움으로 채웠습니다.
용서의 마음도, 아픈 마음도
사랑이 놓여진 다리 위에서
만남이란 의자를 만들겠습니다.
- 좋은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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