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몬산의 눈이 녹아서
물이 되어
요르단 강에 흐르고
그 물이 갈릴리아 호수와 사해로 흘러간다.
끊임없이 낮은데로 흘러가는
물의 겸손함을 닮고싶다.
삶의 현실속에서
하늘나라와 지옥의 차이정도를 알고 싶다면
갈릴리아 호수와 사해라는 닮은 점이 아닐까.
그 이유는 무엇일까?
사해는,
자신의 마음에 사랑을 받아 들이기만 할뿐
나 자신을 내어줄주 모르는 것과,
갈릴리아 호수는,
자신의 마음에 사랑을 받아 들이는 만큼
나 자신의 마음을 내어주는 것과의 차이라는
주님의 가르침의 실천이라는 차이 일 것이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