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목록 다음 ▶

기도생활은 온유한 마음가짐에서

M바라기📱 2016/01/04 오후 02:43 (558)
이 게시글이 좋아요 싫어요

헬몬산의 눈이 녹아서
물이 되어
요르단 강에 흐르고
그 물이 갈릴리아 호수와 사해로 흘러간다.
끊임없이 낮은데로 흘러가는
물의 겸손함을 닮고싶다.
삶의 현실속에서
하늘나라와 지옥의 차이정도를 알고 싶다면
갈릴리아 호수와 사해라는 닮은 점이 아닐까.
그 이유는 무엇일까?
사해는,
자신의 마음에 사랑을 받아 들이기만 할뿐
나 자신을 내어줄주 모르는 것과,
갈릴리아 호수는,
자신의 마음에 사랑을 받아 들이는 만큼
나 자신의 마음을 내어주는 것과의 차이라는
주님의 가르침의 실천이라는 차이 일 것이리라...♡♡♡

카카오톡에서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에서 공유하기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 네이버 밴드에서 공유하기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Blogger에서 공유하기
댓글 쓰기

📢 로그인 하셔야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 여기를 눌러 로그인하세요.
 

목록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마리아사랑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