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과부의 두 렙톤을 봉헌하는 기도

가난한 과부의 두 렙톤을 봉헌하는 기도

 

M바라기모바일에서 올림의 글

2023-04-03 11:21:48 조회(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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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불리한 여건 때문에
기도 할 시간이 없다고 합니다.
시험 공부를 해야 하기 때문에…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
바빠서 기도하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하지만,
부자들의 많은 돈 중에
얼마를 봉헌하는 것보다
가난한 과부의 재산의 전부였던
두 렙톤을 봉헌하는 것을
주님께서는 보시고 더욱 더 소중히 여기고
칭찬 하셨던 것 처럼

시간적 여유가 많은 부자의 기도 보다
가난한 과부의 두 렙톤 같은
작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기도로써 봉헌 해 드린다면
주님께서 귀하고 보시고
하늘의 문을 열어
꾹꾹 눌러 흘러 넘치도록
채워 주실 것입니다…

기도란…??
일상의 삶에서
매 순간 마다 그분께로 돌아옴이라고 합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기쁜 마음으로 기도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구하고, 찾고, 두드려야 합니다.

오늘도
그분과 함께 살아가고
그분과 함께 죽는다면
그분의 부활하심과 함께
우리도 틀림없이 부활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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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카엘라모바일에서 올림 (2023/04/04 1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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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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