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노애락 (喜怒哀楽)

희노애락 (喜怒哀楽)

 

M바라기모바일에서 올림의 글

2024-05-08 17:47:38 조회(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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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격심한 병고나 환난을 만나면
좌절이나 절망에 빠져서
스스로 포기하는 경우가 참으로 많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 그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오히려 하느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다. '
라고요.

그러므로,
우리들은 하느님께서 우리 가운데에서
살아계심을 믿고 용기를 잃지 않고
매 순간마다 최선을 다해서 생활하고
살아가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삶의 하루하루 그 모든 일과 행동이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나기 위함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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