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것도 성체를 모실수 없는 대죄가 되는 지요?

고박사 2009/05/16 오전 08:39 (345)

인터넷에 떠 돌아 다니는 여러 공유 파일을 보면 시장에 내온 책의 스캔본이나 상용 프로 그램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남에게 팔목적은 아니고 자신이 쓰기 위해서 다운 로드 받는다면 십계명중 남의 재산을 탐하지 말라는 계명을 어긴 죄일 까요?

그리고 천주교에서는 제사는 인정하지만 지방을 붙여 놓고 절하거나 신주를 에게 절하는 것은 금지 한다는데 제가 집안 남자 중에 유일한 신자라서 제사 지낼 때 지방에 절을 할 수 밖에 없는데 이것도 우상 을 숭배한 죄에 해당할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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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escent (2009/07/16 14:19)
신부님 답변이 없으셔서..........
대죄는 아니어도 님의 마음속에 뭔가 걸리신다면 고해성사보면서 예수님께 털어놓고 영혼의 정화뿐만 아니라 왠지 기분도 좋아지실것 같구요.
절할때는 어쩔 수 없으니까 예수님께 절한다고 생각하고 절하세요.
 
이세라피나 (2009/10/03 14:36)
 
신요안나 (2009/10/18 19:24)
고박사님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공유파일은 모두 불법입니다. 그러니 고해성사를 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지방이 붙어있고 천주교식 제사가 아니라면 절은 절대로 하지 않으셔야 합니다. 그것은 우상숭배입니다. 예수님께 절하고 싶다면 성체조배실을 찾으면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든 남과의 타협을 위해서 지방을 보고 예수님을 떠올리라는 것은 매우 위험한 생각이며 죄와 타협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럴때는 아무 마찰없이 내 신앙을 지킬수 있는 지혜를 하느님께 청하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은 타협이란것이 절대로 있어서는 안됩니다. 죄의 감각이 사라지고 있는 요즘시대에 더욱 깨어있고 단호해야만 내 신앙을 지킬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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