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배다 베다님의 땅위의 선 : 칭찬

칭찬

 

Veda의 글

2015-07-23 22:24:41 조회(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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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네 입이 아니라 남이 너를 칭찬하고 네 입술이 아니라 다른이가 너를 칭찬하게 하여라" 잠언 27,2

남의 입이 나를 칭찬하게 만드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이론적으론 간단합니다. 상대방을 칭찬하고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해주면 됩니다.

다만 그렇게 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미운데 어떻게 칭찬을 할 것이며 보기도 싫은데

원하는 것은 더더욱 해 주기 싫습니다.  내가 좋아 하는 사람은 칭찬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것도 맘껏

해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서는 남이 나를 칭찬하지 않습니다.  어려운 일입니다.

예수님은 세리에게 초청받아 갑니다. 창녀를 용서합니다. 이방인들을 살립니다.

표양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인이라면 그 길을 걸어 가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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