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배다 베다님의 땅위의 선 : 자선,자비

자선,자비

 

Veda의 글

2015-07-18 08:50:07 조회(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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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자선은 남을 불쌍히 여겨 은혜를 베풀고 도와줌.

자비는 크게 사랑하고 가엾게 여김. 여기서 자는 애념, 비는 민념(불쌍히 여기는 마음)

두 단어는 일맥상통하는 뜻이 있습니다다. 모두가 불쌍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도와주는 행위입니다.

 

구약에서 토빗은 의로운 사람이고 자선을 많이 베풀며 사는 사람이었습니다.

어느날 라파엘 천사가 나타나 그의 아들 토비야를 대동하여 토빗이 빌려 준 돈을 찾아오고 친족인 사라-악마의

방해로 일곱명의 남편이 첫날밤 죽은 가엾은 처녀-를 아내로 맞아 들이게 하고 토빗의 눈을 보게 해줍니다.

떠나가면서 그들에게 이런 말로 당부합니다. "임금의 비밀은 감추는 것이 좋고 하느님의 업적은 존경하는 마음

으로 드러내어 밝히는 것이 좋다. 선을 행하여라, 그러면 악이 너희에게 닥치지 않을 것이다." -토빗12,7-

이어서 "진실한 기도와 의로운 자선은 부정한 재물보다 낫다. 금을 많이 쌓아 두는 것보다 자선을 베푸는 것이

낫다. 자선은 사람을 죽음에서 구해주고 모든 죄를 깨끗이 없애 준다. 자선을 베푸는 이들은 충만한 삶을 누린

다." -토빗12,8-9-

하느님께서 간절히 원하시는 자선. 신약에서도 강조하십니다.

"그렇게 하여 네 자선을 숨겨 두어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마태 6,4-  자선 만이 천국까지 동행할 수 있다 합니다. 친구도,돈도 죽음의 문턱까지만 같이 가줍니다. 죽음에

서 구해주고 죄를 없애고 충만한 삶을 누리게 하는 "자선"

이래도 자선을 베풀지 않는 다면 어리석은 사람일 겁니다.

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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