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배다 베다님의 땅위의 선 : 판공성사로 깨끗해진 마음과 정신!

판공성사로 깨끗해진 마음과 정신!

 

Veda의 글

2015-12-23 18:38:45 조회(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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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예수님의 몸과 피를 받아 모시는 그릇과 같은 내 몸은 깨끗해야만 한다.

그러나 불완전한 인간이기에 늘 깨끗하게 유지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

성사를 보고나면 정말 목욕탕을 가서 묵은 때를 벗겨 낸 것처럼 시원하며 기분이 상쾌하다.

이 상태를 계속 유지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완전무결한 상태는 될 수 없겠지만 적어도 대죄는 짓지 않아야겠고 소죄도 짓지 않으려면

정말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남을 험담하는 것도, 미워하는것도, 생각으로 짓는 죄도, 게으름도, 모두가 대죄의 근원이 되니 한시도 긴장을 늦츨 수 없다.

악의 유혹은 끊임없이 접근해 오고 순간적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허다하다. 죄의 유혹은 아주 다양한 방법으로 다가온다.

전혀 죄라고 눈치 채지 못할 방법으로 스며든다. 그러니 그런 죄의 유혹을 이기려면 끊임없이 기도하는 방법밖에 없다.

예수님이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 오신다.

성탄 때까지만 이라도 께끗한 마음을 유지하고 예수님을 맞아 들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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