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배다 베다님의 땅위의 선 : 나를 가장 잘 알 수 있는 방법!!

나를 가장 잘 알 수 있는 방법!!

 

Veda의 글

2015-12-17 21:34:02 조회(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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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선교사 공부가 내년이면 6년으로 끝이 나지만 모르는 것은 매한가지!

다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선교사 공부만 그렇겠습니까만 배움은 끝이 없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가 없군요.

어쨌든 공부를 마치면 비신자들에게 어떤 말을 해 줘야 예수님을 제대로 전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종교란 무엇인가? 신앙이란 무엇인가? 예수님을 믿는 것은 어떤 것인가?

왜 예수님을 믿어야 하는가?

신이 인간으로 왜 오셔야 했는가?

왜 신앙을 가져야 좋은가?

이 모든 것을 함축해서 가장 먼저 해주고 싶은 말은 그렇습니다.

천주교를 다니고 신앙을 갖고 예수님을 믿는 것은 "자신을 가장 잘 아는 길, 방법'이라는  묵상을 했습니다.

태중교우로 지금까지 주일을 지키고 신앙을 갖고 예수님을 믿으며 살아 왔는데 그 세월속에 점점 더

확실하게 보이는 것은 나 자신입니다. 나의 모든 결점들, 잘못들, 죄지음등이 선명하게 다가옵니다.

그러한 나 자신을 보게 되니 세상이 달리 보입니다. 남이 나보다 나아 보이고 그들이 더 잘 살아가는 것으로

보이니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란 나 자신을 먼저 고치는 일입니다. 나 보다 나은 사람을 닮아 가려 나의 단점들을

고칩니다. 죄로부터 멀어지려 노력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고 보여주신 것들이 나의 부족

함을 채워 주고 고쳐 준다는 것입니다.

그 고침을 통해서 나는 보다 영적으로 성숙하게 됩니다. 그 성숙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할 수 있습니

다.  사랑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하느님 사랑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신앙을 갖게 되면 나를 알게되고 (내 눈속의 대들보가 있음을 알게 되는) 그로 인해 단점들을 고치며  완덕으로

성장해가고 그 성장 이후 완덕에 이르면 비로서 예수님의 말씀을 잘 알아 들어깨닫고 사랑을 실천하며 바른 삶

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 바른 삶은  인간이라면 모두가 추구하는 행복에 이르는 최선의 길이라는 묵상을 해봅니다.

나를 아는 것! 그것이 최 우선입니다. 그것은 신앙안에서 훨씬 수월하니 신앙을 가져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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