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배다 베다님의 땅위의 선 : 칼을 주러 오신 예수님!

칼을 주러 오신 예수님!

 

Veda의 글

2015-10-22 20:47:35 조회(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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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느닷없이 칼을 주러 오셨다고 하니 의아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은 그런 분이 아니라고 믿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참 평화를  원하시는 분이며 서로 사랑하기를 원하시는 분인데....

2000년넘게 되풀이 되며 읽혔던 성경말씀이지만 지금도 그 의미는 전혀 퇴색되지 않고

살아 있습니다.

우리 가정엔 서로 등돌리고 미워하며 원수처럼 지내는 형제도 있고 부부도 있고 부자와 모자도 있습니다.

미리 예견하신 일들입니다.

그래서 사랑이 필요하고 참평화가 필요합니다.

예수님은 칼을 주셨지만 또한 사랑을 주셨습니다.

사랑은 칼을 이깁니다.

그리고 참평화를 줍니다.

가정과 사회에서 예수님이 보여주신 사랑을 실천할 때 예수님의 칼은 무디어지고 쓸모없어집니다.

비신자, 냉담자들 모두가 우리 가정과 사회안에있습니다.

그들을 포용하고 사랑으로 감싸 안을 때 우리 신앙을 반대하는 비신자와 냉담자가 하느님을 알고 싶어하고 회

두할 것입니다.

예수님의 칼은 역설적입니다.

맞서게 되어 있지만 서로 포옹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강조하기 위해 말씀하신 것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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