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배다 베다님의 땅위의 선 : 나를 먼저 바라 봐!

나를 먼저 바라 봐!

 

Veda의 글

2015-09-24 17:09:30 조회(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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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내가 비난하고 나무라고 조언하고 충고하는 모든 것들이 결국

내게 해야 하는 것들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소크라테스가 " 너 자신을 알라"고  했고

"제 눈속에 있는 들보를 빼내야 남의 눈속에 있는 티를 빼내 줄수 있을 것이다"고  예수님께서

충고하십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곤 내 삶을 잘 사는 것입니다.

그 누구를

비난할 자격도

나무랄 자격도

조언할 자격도

충고할 자격도

내게는 없는 것이며 그런 위치에 있지도 않음을 알게 됩니다.

오상의 비오신부님도 "나를 안다면 나보다 더 큰 죄인이 없을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살아있는 성인이라고까지 칭송을 받으셨던 분인데도 그런 겸손을 보이셨습니다.

그러니 나 같은 범인이 무슨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결론은 그렇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판단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느님만이 하실 수 있는 것이죠.

"너희는 다른 사람을 심판하지 말라 그러면 너도 심판받지 않을 것이다. 남을 단죄하지 말라 그러면 너도 단죄 받지 않을 것이다.남을 용서해라 그러면 너도 용서 받을 것이다 "

일상에서 쉽게 저지르는 잘못들이 수 없이 많습니다.

그것을 아는 방법은 기도와 성찰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느님 아버지께 끊임없이 잘 살 수 있도록

간구하는 길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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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2015/09/25 09: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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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인생의 황금률이군요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곤 내 삶을 잘 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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