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배다 베다님의 땅위의 선 : 내일(2017.2.18)저녁6시 가야성당에서 윤병기신부님과 가두선교단 미팅

내일(2017.2.18)저녁6시 가야성당에서 윤병기신부님과 가두선교단 미팅

 

Veda의 글

2017-02-17 11:32:04 조회(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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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가두선교단에 특별한 관심을 보이시고 가시는 곳마다 가두선교단을 만드시는 윤명기 신부님, 신부님은 그저 마땅한

활동이 없어서 하신다고 말씀하시지만 그것은 그냥 하시는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가두선교의 뜻을 가지고 있지만 대다수의

신부님들이 선호하지 않는 방식 ? 이기 때문입니다. 적극적인 호응을 하지 않는다는 표현이 맞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윤

신부님은 가두선교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시고 선교단을 만든다는 것은 애정이 있으시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해서 미팅을

요청하였고 신부님은 흔쾌이 허락하였습니다. 내일 가야성당에서 저녁 8시에 첫 만남을 가집니다.  대구에서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주말마다 부산역을 오가는데 그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선교활동을 하는 사람들(여호수아, 개신교,말일성

도 그리스도회 등등)을 봅니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은 나는 너무 편하게 선교활동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자책감이

들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만이라도 알게 하는 것 그것이 선교라는 이판석 신부님의 말씀을 되새겨 봅니다. 오늘 복음에서

"절개 없고 죄 많은 이세대에서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럽게 여기면, 사람의 아들도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를 부끄럽게 여길 것이다." (마르코 복음 8장 38절)

 예수님이 부끄러워하지 않는 신앙인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혹시 참여하고 싶으시면 010-8245-7782로 연락 주십시요.

 하느님을 알리는 것만이 세상에 참 평화를 가져오게 하는 일입니다. 그러면 하느님의 나라가 임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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