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배다 베다님의 땅위의 선 : 아 ! 성체성사의 신비!

아 ! 성체성사의 신비!

 

Veda의 글

2017-12-21 18:34:57 조회(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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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묵주기도 빛의 신비중 마지막 단 "예수님께서 성체성사를 세우심을 묵상합시다"

"성체성사 !"

 예수님께서 우리들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 전  당신의

몸과 피를 나누어 주시며 그 예식을 행하도록 하신 그리스도교의 핵심적인

성사입니다.

 그 신비를 묵상하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옛날엔 빵을 나누던 것을

작은 밀떡으로 만들어 전세계에 수많은 사람들이 그 성체를 모심으로 해서

하나가 되게 하시는 성체성사예식. 그 밀떡으로 인하여 예수님과 하느님과

성령님과 하나가 된다는 기적! 신비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미 수세기 전

그 밀떡에 대한 의심으로 인해 기적이 일어 났었습니다.

아직도 그 밀떡이 인간의 살과 피로 변한채로 보관중입니다. 국내에서는 성당이

불타 성합이 손을 대지못할 정도로 뜨거웠지만 성체는 온전한 상태로 남은 기적,

물속에 빠진 성합에서도 변함없이 남아 있었던 기적, 대구의 한 젊은 사제는

그 밀떡을 의심하는 중에 성체를 영했고 자리로 돌아 오는중에  갑자기 입속에서

마치 살코기를 씹는 듯한 느낌을 받고는 미사가 끝난 후 한 시간을 그 자리에서

울었다는 고백. ( 그 젊은 신부님의 강론이나 성체예식의 모습은 여느 사제의

모습과는 다른 모습으로 무척이나 경건하고 성스러웠습니다.그리고 평일미사에는

자주 양형성체를 모시게 했었습니다)

 이외에도 성체에 대한 많은 이야기와 기적들은 성체성사의 중요성을 재삼 일깨우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성체를 모심으로써 하느님과 하나되는 영광은 신자가 아니면 누릴 수 없는 엄청난

은총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대신에 성체를 모시기에 합당한 내가 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만일 세상

모든 사람들이 성체를 모신다면 모두가 하나되는 것이 되니 그것이 바로 사랑이요,

평화입니다. 내가 너이고 너가 나이면 무슨 오해가 있고 무슨 다툼이 있을까요.

미움도 시기도 없이 오직 사랑만이 가득할 것이고 세상은 평화롭고 하느님이

원하는 천국이 될 것입니다.

성체성사는 하느님이 우리 모두가 자신을 사랑하듯이 남을 그리고 하느님을

무조건적으로 사랑하도록 만드는 신비의 성사입니다. 자신을 사랑하는데 조건을

다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하느님과 하나되고 성체성사를 모셔서 인간 모두가 하나되면 세상은 하느님?으로

가득하게 됩니다. 그 세상은 하느님 나라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신비를 묵상하면서

예수님이 정해주신 성체성사에 감사를 드리며 그 신비를 새겨 듣고 성체를 소중히

모셔 하느님과 하나되는 일치의 신비를 계속 간직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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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카엘라모바일에서 올림 (2017/12/27 09: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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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 감사합니다.

+찬미예수님
감사합니다. 자매님은 천사처럼 마음이 고우신 분 같습니다. 성경에 "너희는 무슨일이든지 감사하라"말이 있는데 그 말씀을 잘 실천하시는 분 같습니다.
저도 감사합니다. 세상모든 사람이 감사하는 마음만 갖고 살아도 더 행복한 세상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Ve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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