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배다 베다님의 땅위의 선 : 저절로?

저절로?

 

Veda의 글

2017-12-01 08:55:27 조회(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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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2017년2월18일 부산지역 가두선교단이 출범하였다. 8개월여가 지난 지금 1명으로 시작한 단원이

1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단원을 늘리기 위한 별다른 노력은 없었습니다. 기도만이 유일한 노력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단원으로 오신분들을 보면 거의 자발적으로 찾아 오신분들입니다. 그분들의 얘기를 들으면

감동이 밀려오고 코끝이 찡하기도 합니다. 하느님을 체험했다는 것은 정말 큰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의 표정도 아주 편안합니다.

 오래전에 절을 관광삼아 갔다가 -송정사?- 얼굴이 그렇게 맑갛고 깨끗한 스님을 본 적이 없었

습니다. 성경의 말씀처럼 마음을 비우고 사는 사람임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선교단에 오신분들중 몇분은 그런 얼굴을 하고 계십니다. 영성적으로 완덕에 가까워지면

하느님과 일치하는 삶을 살게 된다는 교부성인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선교단의 단원이 기대했던 것보다 빠른 속도로 늘어나서 감사한 일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하느님의 말씀을 기쁘게 전달하는 평신도의 예언직을 실천할 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단원의 증가는 저절로? 늘어 난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도 덕분으로

생각합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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