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배다 베다님의 땅위의 선 : 젊은이들을 위한 좋은 프로그램이 개발되기를 기도합니다.

젊은이들을 위한 좋은 프로그램이 개발되기를 기도합니다.

 

Veda의 글

2018-10-10 08:39:06 조회(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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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요즘 성당에 가면 젊은이들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대부분이 그런 것 같습니다.

어느 본당에서는 잘 이끄시기도 하지만 소수인 것 같아 보입니다.

개신교와 신천지등에서는 정말 활발하게 선교하고 성경공부라는 빌미로 젊은이들을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반면에 성당에서는 특별한 아이디어 없이 방치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듭니다.

청년들도 사목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하고 그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도 듣는 것은 좋지 않을까합니다.

그리고 단순한 회합을 성경공부로 유도하고 토론하게 하고 끝나면 보좌신부님과 술마시는

그런 시간보다는 다과를 즐기며 삶에 대한 청년들의 고민상담 같은 쪽으로 그리고 어른들의

경험담을 나누는 그런 시간들을 갖게 함으로써 자아를 깨닫고 신앙을 알아가고 인생의 참된 길이 무엇인지를

간접,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하는 시간들을 갖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 교황청에서는 젊은이들을 위한 회의가 열리고 있습니다.

점점 옅여져 가는 청년들의 자리가 향후 미래의 교회를 어둡게 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인생을 좀 사신 분들은 느낄 것입니다. 성당을 멀리하고 살아봤자 잘 사는 경우가 없다는 것을요.

행복하지도 않다는 것을요. 그렇다면 어른들이 젊은이들을 잘 유도해야 합니다.

성경을 깊이 알고 신앙을 다지는 것이 인생에서 성공하는 것이며 행복한 것이며

영원한 삶과 행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어야 합니다.

우리 신앙인들은 하느님의 말씀에 따라 살 것을 다짐하고 또 노력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선교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좋으니 당신도 같은 것을 누리십시오 하고 권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게을리 하면 예수님께서도 게으른 나를 모른다고 하신다고 했습니다.

 세계주교회의에서 부디 좋은 안들이 나와서 교회에 활력을 불어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 세계주교회의를 축복하시고 지혜의 은총을 주시어 젊은이들을 위한 멋진 제안들이 나와

젊은교회, 활력있는 교회 , 발전하는 교회, 그래서 온 세상이 하나가 되는 축복을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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