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배다 베다님의 땅위의 선 : 워마드의 사건을 보면서.....

워마드의 사건을 보면서.....

 

Veda의 글

2018-07-19 08:47:10 조회(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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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표현의 자유?  우리는 자유와 방종을 혼동해서는 안된다고 배웠습니다.

자유란 타인의 권리나 인격이나 명예를 훼손시키지 않는 범위에서 누려야만 합니다. 그것을 넘어서는 것은 방종이

아닐까합니다.

 워마드는 낙태를 합법화 하자는 것입니다. 그것을 반대한 카톨릭이 미운 것입니다. 자신의 의견과 맞지 않다고

상대방을 비하하거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것은 올바른 태도가 아닙니다.

 낙태가 합법화되면 아직 성의 기준도 잘모르는 청소년들 또는 성인들중에도 그런 윤리의식을 갖지 못한 수많은 사람들의

성범죄를 도우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중대한 가장 큰 이유는 살인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이 인간을 죽일 수 있는 권한은 없기 때문입니다. 태아는 잉태된 순간 부터 한 개체의 생명이며 인간입니다.

그것을 부모라고 해서 마음대로 죽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나도 그런 보호가운데 태어난 것이고 수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태어납니다.

생명은 인간이 좌지우지 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태아는 존중 받아야 하고 보호받아야 합니다.

태아는 이미 어머니의 뱃속에서도 바깥의 대화와 어머니의 심장소리를 들으며 기뻐하기도 하며 자신의 위태로움을

느끼고 두려워하는 분명한 하나의 생명체입니다.

그런 여린 생명을 말못한다는 이유로 어떻게 피해볼 수 조차 없이 자궁에 갇혀있는 생명을 마음대로 죽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자신의 부정당함을 낙태합법화라는 이유로 덮어버린다면 그것 역시 더 큰죄를 짓는 것입니다.

워마드에 속한 많은 사람들이 과연 자유가 무엇이고 정의가 무엇이며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 지를 깨달아야합니다.

얼마나 무서운 범죄를 저지르고 있으며 악으로 치닫고 있는지를  인지하여 더 이상 방종하지 않기를  성령님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성모님 성인성녀님 점점 악해져 가는 이세상의 평화와 상호존중을 위해서 도와주십시오.

하느님의 사랑을 안다면 진정한 평화가 이루어짐을 알게 도와 주소서.

사랑이며 자비로운신 하느님 아버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수많은 악행들이 없어지게 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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