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배다 베다님의 땅위의 선 : 사색

사색

 

Veda의 글

2018-05-07 12:50:49 조회(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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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하느님은 예수님을 통하여 "너희는 나를 믿고 따르라" "나를 통해야만 하늘나라에 들어 갈 수  있다." "나는 좁은 문이다.

멸망에 이르는 문은 넓고 구원에 이르는 문은 좁다."

"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여라" "벗을 위하여 목숨을 바치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너희들중 가장 보잘 것 없는 이에게 해준 것이 곧 나에게 해준 것이다."

 " 너희가 가진 재산을 다 팔아 가난하고 불쌍한 이들에게 나누어 주어라"

 "하늘나라는 밭에 묻힌 보물과 같다 보물을 발견한 사람은 모든 것은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우리인간의 궁극적인 삶의 목적은 행복이다. 한 순간의 행복이 아니라 꾸준히 지속되는 행복, 또 그렇게 영원히 이어지는

행복일 것이다.

 그 행복은 분명 천상에 하늘나라에 있는데 어떻게 얻을 수 있는가? 그 하늘나라에 들 수 있는가?

진복팔단이 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슬퍼하는 사람들,온유한 사람들,의로움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들,자비로운 사람들,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그들은 행복할 것이다.

 내가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과 비결은 이미 예수님께서 다 알려 주셨다. 하지만 그 젊은이처럼 자신의 재산을 몽땅 팔

자신이 없는 것이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을 그 밭을 사기위해 몽땅 붓지 않는 것이다. 만일 내가 1조원이 현금으로  뭍힌

밭을 발견했다면 아마도 나쁜 짓 빼고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그 밭을 사려고 할 것이다. 그런데 하늘나라는

그 1조원이라는 현금보다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큰 보물이다. 이러한 사실을 정말 믿는다면 과연 나는 어떻게 살까? 

 그 밭을 사기 위해 즉 하늘나라에 들기 위해 나는 예수님이 주신 계명과 복음을 전하라는 명령을

토씨 하나 틀리지 않게 그대로 따르지 않을까?

" 주님 ! 주님 한다고 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내 말을 실천하는 이라야 들어 갈 수 있다."

 우리가 말이나 생각으로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문제는 실천하지 않는 것이다. 그렇다면하느님을 믿고 따른다는

것이 무슨 소용인가?

 " 너희들이 나를 사랑한다면서 또 이웃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형제는 사랑하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인가?

 지금 내 옆에 있는 아내, 자식, 부모, 형제, 친지, 친구들, 이웃들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하느님을 사랑한다 하느님을

믿는 다는 것은 거짓이 아닌가? 믿는 다는 것은 신뢰하는 것이고 신뢰하면 존경하는 것이고 존경의 차원이 더 높아지면

상경이 되고 흠숭이 될 것이다.

 우리가 흠숭하는 하느님의 말씀, 예수님의 말씀은 토씨하나 버리지 않고 그대로 지켜(실천)야 하는 것이 진실되고

완전한 믿음이 아닐까?

 그런면에서 나는 불완전한 믿음이 분명한 것 같다.

"너희는 듣지도 보지도 상상하지도 못한 상급을 받게 될 것이다."

 조건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사는 것이다.

 지금의 나의 삶은 그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을 했었다. 하늘나라에 들려면 성인과 같은 삶을 살아야 한다고, 하늘나라는 내 개인적 욕심을

모두 버리고 재산도 모두 버리고 벗을 위해 목숨도 바쳐야 들어 갈 수 있는 데 그것이 쉬운일이겠느냐 하는 것이다.

" 낙타가 바늘귀로 빠져 지나가는 것보다 부자가 하늘나라 가는 것이 더 어렵다"고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셨으니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물론 나는 부자는 아니지만 그것은 재물만의 부자가 아닌 마음의 부자, 생각의 부자, 재능의 부자도

시간의 부자도 해당될 것이다. 그러니 하늘나라 가는 것은 그냥 보통으로 살아서는 가기 힘든 곳이 분명하다.

 더 기도하고 더 노력하고 더 실천해야 한다.  

 매순간 깨어있지 않으면-끊임없이 기도하고 언제나 기뻐하고 모든일에 감사하며- 안 된다.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나무도 뽑아 던지고 산도 옮겨 바다에 놓을 수 있다. 과연 나는 겨자씨 만한 믿음이라도

있는 것인가?

아니 그것보다도 훨씬 더 적은 믿음인 것 같다. 노력해야 할 일이 많다.

그러나 부족하지만 기도가 있으니 다행스럽다.

내가 청하면 주신다고 했으니 열심히 청하며 인간적인 노력을 다 하면 그런 믿음도 주실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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