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지켜보시는 하느님!

항상 지켜보시는 하느님!

 

Veda의 글

2023-12-12 19:51:56 조회(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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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이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우리는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성실하게 살아 가기만 하면 나머지는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전부 하느님께서 해결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은 우리가 걱정하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우리를 잃어버리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그저 바르고 성실하게 그리고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며 산다면 나머지는 다 해결됩니다. 

 사실 우리가 걱정한다고 해결되는 것이 있던가요?

진인사대천명입니다. 최선을 다하고 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며 기다리면 됩니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기쁩니다. 삶이 즐겁습니다.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하느님은 우리에게 참다운 삶의 방법과 길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우리가 그대로 살지 않는 것일뿐입니다. 

 하느님의 뜻대로 산다면 삶은 기쁨과 행복으로 가득찰겁니다. 

하느님의 나라가 내게 오는 것입니다. 

 욕심 부린다고 얻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스트레스와 불만만 가득하게 되고 불행한 삶이 됩니다.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도 잃어버리지 않으시는 하느님은

우리를 늘 지켜보고 계십니다. 얼마나 든든한 일입니까?

하느님만 믿으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하느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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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감사합니다모바일에서 올림 (2023/12/20 00: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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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에 와닿는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Veda모바일에서 올림 (2023/12/20 19: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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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어떻게 살아야 내게 주신 달란트를 잘 사용하는 것일까를 많은 시간 고민하며 방법을 찾다가
현실이 이상을 따라갈 수 없음을 깨닫게 되고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 즉,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것이 최선이고 그 사랑을 구체적으로 실천에 옮기며 행동하는 신앙인이 되는 것. 그리고 바오로 사도가 말씀하신 언제나 기뻐하고 끊임없이 기도하고 모든일에 감사하며 사는 것이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삶이라는 것을 알고 그대로 이행하는 것이
달란트를 잘 사용하는 방법이라는 것을 깨달으며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아직 잠깐식 의심이 들곤 하지만 이내 기도하는 가운데 추스리곤 합니다. 끊임 없이 기도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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