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배다 베다님의 땅위의 선 : 지혜

지혜

 

Veda모바일에서 올림의 글

2021-08-26 05:16:45 조회(51)

  이 게시글이 좋아요 싫어요

 

+찬미예수님

“사냥꾼처럼 지혜를 쫓아다니고 지혜가 다니는  길목에서 기다려라” 집회서 14,22.

지혜의 근원은 하느님을 경외하는 것이라고 성경에서 말씀 하셨다.

하느님을 경외함을 사냥꾼처럼 쫓아 다니고 하느님을 경외하는 그 길목에서 기다리는 것

하느님을 경외하는 것이 왜 지혜인가?

경외의 뜻은 흠숭과 두려움이라고 했으니

훔숭이라함은 하느님의 모든 것을 좋아하고 따르고 그분을 위해서라면 목숨까지 내어놓는

사랑의 행위 즉 그것이 지혜로운 일이다. 그것이 왜 지혜인가?

하느님의 완전무결하시니 그것이 곧 지혜다.

두려움이 왜 지혜인가?

하느님은 선이고 올바름이다.  그래서 죄를 지으면 하느님이 두려워진다.

영원한 지옥불을 생각하게 된다. 그 벌을 피하기 위해선 착해야하고 올바라야한다.

선은 착함을 뜻하고 올바름은  정의이다.

그것이 곧 지혜다.

우리는 지혜로워지기 위해서 하느님을 사냥꾼처럼 쫓아다녀야 하고 하느님이 다니시는 길목에서

기다렸다 붙잡아야한다.

그것이 가장 지혜로운 행동이다.

하느님을 닮게 하소서, 예수님을 따르게 하소서, 성인성녀들의 지혜를 배우게 하소서 아멘.


  

카카오톡에서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에서 공유하기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 네이버 밴드에서 공유하기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구글+에서 공유하기 Blogger에서 공유하기

 

 

댓글 쓰기

 
로그인 하셔야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여기를 눌러 로그인하세요.
 

이전 글 글쓰기  목록보기 다음 글

 
PC버전 홈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마리아사랑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