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배다 베다님의 땅위의 선 : 만 탈란트를 탕감 받은 나

만 탈란트를 탕감 받은 나

 

Veda의 글

2021-05-25 16:49:16 조회(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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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이 세상에서 그만한 돈을 만질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한화로 환산하면 대략 6조원이 되는 어마어마한 액수이다.

그 빚을 탕감받은 성경속의 사람은 어떠한 이유로 그만한 빚을 졌을까?

그 정도의 빚을 지고 있다면 아마 정상적으로 살아가지 못하지 않을까?

아마도 상징적인 표현인듯 하다. 어쨌든 이 이야기는 예수님께서 직접 비유를 들어 말씀하신 내용이다.

 이 성경을 수도 없이 반복해서 들었고 읽었고 또 필사하면서 느끼는 것은 내가 바로 그 탕감받은 죄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하느님은 나를 그렇게 많이 용서하고 조건 없는 자비를 베푸셨다. 

그런 나는 형제에게 이웃에게 얼마나 용서하고 자비를 베풀었는가? 하고 물으면 자신이 없다. 성경속의 그 사람과 크게 다르지 않다.

 조금만 되돌아보면 보이는 것을 보지 못한다. 조금만 생각하면 알 수 있는 말씀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는데 쉽게 망각하고 만다.

 그러니까 인간이지! 그러니까 사람이지! 그러니까 피조물이지 하는 핑계는 너무 어리석고 뻔뻔한 대답이다.

말씀하신대로 살아내야 한다. 그것이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나의 원래 모습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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