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배다 베다님의 땅위의 선 : 드디어 종교 성직자 4대종단에서 검찰개혁과 조국장관에 대한 과잉수사를...

드디어 종교 성직자 4대종단에서 검찰개혁과 조국장관에 대한 과잉수사를...

 

Veda의 글

2019-10-01 08:51:52 조회(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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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서초 검찰청 앞에서 200만명? 100만명? 10만명? 주최측은 부풀리고 반대자들은

폄훼하기 위해 숫자를 깎아 내립니다. 

 어쨌든 그 모임은 국민의 뜻을 대변한 것이고 현 정국의 문제점을 지적한 것입니다.

이번 주에는 더 많은 국민들을 촛불을 들 것입니다. 

검찰은 국민의 뜻을 받들고 수용해야합니다. 더 이상 비참한 꼴을 당하지 않으려면 말입니다.

어제 4대종단 천주교,개신교,불교,원불교에서 검찰개혁과 조국장관 과잉수사에 대한 시국선언을 하였습니다.

 종교가 정치에 뛰어든다? 아닙니다. 잘못되어가는 것을 바로 잡으려는 정의입니다.

종교는 우리 생활과 밀접되어 있고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종교에서 가르치는 것이 불의를 보고 참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침묵하는 것은 방조하는 것입니다. 

 불의가 판을 치는데 방조하는 것은 방조죄에 해당합니다.

대신 누구편을 들어서는 안됩니다. 정의의 기준에 맞추어서 해야 합니다.

그래야 신뢰를 얻습니다.

 누가봐도 불공평한 수사, 추측성 의혹을 죄인 것으로 몰아가는 여론몰이

더 추하고 더 악랄한 행위도 감추고 수사중단하고 불구속하고 

가진 것 없는 자들의 죄는 부풀려서 덧씌워서 처벌하는 불공정한 검찰은 

더 이상의 기대를 할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해방이후 75년간 그들은 저 상층권에서 서민들이 감히 넘보지도 못하는 

권력과 부와 명예를 누렸습니다.

그들은 죽어도 그 기득권을 내놓지 않으려고 할겁니다. 그것이 현재의 상황에 

여실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바뀌어야 합니다. 그들은 이제 죽어야 하고 없어져야 할 

우리나라의 암적인 존재들입니다.

 차라리 다른 외국으로 가서 살아야 할 것입니다.

지금 해외이민자가 늘고 있다고 하는군요. 투자이민! 

가진자들만 누릴 수 있는 이민입니다.

 이제 순진한 국민들 더 이상 놀리지 말고 포기하세요!

그것만이 남은 여생을 그나마 편히 살 수 있는 길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나라안의 싸움보다 일본과의 경제전쟁에 몰두해야 합니다.

그리고 다시 침략하려는 일본에 대응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남북통일도 해야 합니다.

중차대한 일들이 많습니다.

힘을 모아야 할 일들입니다.

종교인들도 정의를 위해 더 많은 바른 소리를 내야합니다.

어리석고 순진한 국민들을  일깨워 주어야 합니다.

이 험난한 과정에서 개혁을 이루지 못하면 

비참한 나라로 전락하고 말 것입니다.

하느님의 정의가 이 땅위에서 이루어지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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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후애~모바일에서 올림 (2019/10/02 00: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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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체 뭔 소리를 하는건지~ 누가 불의고 불공정한지 정말 모른단 말입니까? 그리고 여기에 정치적인 글 올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꼭 먹어봐야 똥덩어리인지 된장인지 아는 분같네요.

+찬미예수님
정치와 종교는 분리되어야한다. 그 이유는 어느 한편에 치우치는 것 때문에 반대쪽의 반발때문인 것이죠.그래서 사회정의를 위해 말을 뱉을때는 신중해야합니다. 지금 종교인이 나서는 것은 이것 저것 다 고려해서
입장을 발표한 것입니다. 국민들이 혼란스러워 하니까요! 이것이 잘못되었다면 모두 조용하게 입다물고 있어야합니까? 반대쪽에선 불편하겠죠. 그것은 어쩔 수가 없는 것입니다. 어느 한쪽이 잘못된 것은 분명한 것이니까요.
그러면 김추기경님이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한 것도 정치적인 것이니 잡혀가도록 내버려 두어야합니까? 비민주적인 정권을 민주적으로 만들기 위해 감옥에서 옥고를 치루었던 지학순주교님도 잘못된 것입니까?
님의 말씀대로 지금의 행태가 공정하다면서 장제원 아들 음주운전, 뺑소니,사실은폐 홍정욱 딸의 마약밀수 같은 중대범죄가(마약밀수는 중국에서 사형입니다) 불구속 사유가 됩니까? 이것이 공정한 것인가요? 지금 검찰이 공정합니까? 표창장을 주지 않았다는 최성해 총장은 박사도 아니고 석사도 아니고 학사도 아닌 고졸이라고 밝혀졌는데 총장을 25년간 했습니다. 이것이 공정한가요? 도대체 무엇을 보고 불의인지 정의인지를 모르겠습니까? 심지어 표창장 위조라고 한국당 의원과 짜고 쳤다고까지 하지않습니까? (Veda)
 
박종해스테파노 (2019/10/02 08: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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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토론이 가능한 장소입니다만,

좀 더 표현에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합니다.

 

무슨 글을 올리던 그건 그 분의 자유의지이고,

또 어떤 댓글을 달아도 다는 분의 자유의지이지만

댓글에 진정상을 더하길 원하신다면 좀 더 정중하고

예의를 갖추는게 도리 아닐까요?

 

자칫 자유롭게 의논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엉뚱한 일로

소모해 버리는 누는 없었으면 합니다.

올리는 글이 다 정치직이지 않습니다.

 

일본과의 경제전쟁에 모든 걸 투입하자는 얘기인 것 같은데

이게 정치적으로 들리신다면 조금 지나치지 않으신지요?

천년 후애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k.Gaveriel (2019/10/06 21: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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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분리를 정치와 종교의 분리라고 하면 오산입니다.

정치는 어디든 있습니다. 서울대교구 가톨릭 대학생 연합에서 의장 투표해서 선출하고, 가톨릭학생회에서 총회를 통해 회장 선출하고 이런 거 다 정치입니다. 정교분리란 정부와 종교의 분리를 말하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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