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배다 베다님의 땅위의 선 : 종교는 사회의 정의를 세우는데 동참해야 한다.

종교는 사회의 정의를 세우는데 동참해야 한다.

 

Veda의 글

2019-09-11 15:11:21 조회(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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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종교적 신앙은 교회 안에서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종교안에서 바른 것이 무엇인지를 배우고 진리를 깨달아 나의 생활과 사회안에서

실천해야 하는 것입니다.

 종교인이 사회참여를 할 때 왜 나서냐고 따지듯이 하는데

그것은 따지는 사람의 잘못입니다.

 사회가 잘못 흘러가면 그 영향이 결국 나에게 그리고 가족에게 

나라전체에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따라서 사회참여는 당연한 것이고 바른 길을 제시하는 것도 

종교인의 의무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불의를 보고 참지 말라고 했습니다.

참는 다는 것은 눈감아 준다는 것은 불의에 동조하는 것입니다.

 데모하던 청년들이 명동성당으로 피신했을 때 경찰들이 들이 닥쳤습니다.

전두환 정권이었습니다. 삼청교육대에 깡패를 잡아들이던 막강한 권력이 있던 시대였습니다.

잘못하면 두들겨 맞거나 붙잡혀 고문과 감옥살이를 해야할지도 모르는 절박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추기경님은 그 불의를 보고 참지 않았습니다. 

"젊은 이들을 붙잡아 가려면 먼저 나를 밟고 가라" 고 일갈하셨습니다.

결국 그들은 물러가고 청년들은 무사했습니다.

 나라에 이런 어른이 한 두분은 계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느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따른다면 불의에 저항해야 합니다.

그리고 진실을 얘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나라가 분열되고 있습니다. 

편가르기가 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전라도와 경상도로 지역주의로 몰아갔고

지금은 진보와 보수라고 하는데 

진보는 좌파, 심지어 친북 내지 빨갱이로 몰고

보수는 친일로 나누어집니다. 친일이 아닌 보수도 있겠지요.

마찬가지로 진보가 다 빨갱이나 친북은 아닐 것입니다.

어쨌거나 크게 양분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진보가 즉 현재 여당이  좌파, 친북, 심지어 빨갱이라면 

반대인 보수들은 전부 붙잡혀 가거나 총살형을 당해야 하는 상황이 아닙니까?

언론은 물론 현정부를 비난하는 방송매체, sns들 모두가 페간되거나 말살되어야 합니다.

현재 이렇게 언론이 무방비 상태로 난무하고 자유로운 시대가 있었습니까?

현직대통령을 향해 총살감이라는 말을 서슴치 않고 할 수 있는 기가막힌 현실입니다.

현 대통령이 공산당이고 빨갱이라면 그리고 현 정부의 핵심들이 그런 사람들이라면 

현재의 야당과 가짜뉴스를 퍼트리는 사람들이 온전할 수 있나요?

 아직 이러한 말도 안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어도 여전히 현정부를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무엇을 보고 판단을 하는 것인지 ? 너무 한쪽 귀를 막고 있는 것은 아닌지?

대통령은 남북통일을 위해 서민들의 안정을 위한 부의 분배를 위해

검찰의 무소불위의 치우친 권력을 분산해서 억울한 서민들이 없어지는 것을 위해

일을 하고자 하는데 왜 지금까지 이용당하고 손해를 봤던 사람들마저 

국민들을 이용했던 사람들의 편에 서서 다른 귀를 막고 있는 것인지?

무엇이 진정 국민들을 위한 정책인지 판단을 할 수 없다는 것이 의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필시 맹목적인 반대 그리고 친일파들의 달콤한 말에 현혹된 말과 행동이라고 밖에

생각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도 통일은 대박이라고 했고 60년대 중반 초등학교때부터 불러온"통일은 우리의 소원"

이라는 노래를 불러왔습니다. 

 정작 통일은 우리의 힘과 노력만으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남북이 갈라진 것도 일본의 조작에 의해서 되었다고 전일본 수상이 밝혔습니다.

미국이 협조하지 않으면 중국과 일본까지 그리고 러시아 강국까지 동의를 구해야 합니다.

이런 어려움에서 언제 통일이 될지 안개속에 가려진 상황입니다.

그런데도 통일을 주장했던 사람들이 더 반대를 하고 남북의 대치를 더 부추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얻는 이익이 무엇일까요?

오로지 정권을 쥐기 위한 편법만이 있을 뿐입니다. 국민이 안중에 없습니다.

말끝마다 국민을 앞세우지만 정작 자신들의 안위와 이익만을 위해서 입니다.

지금부터 현정부를 친북, 빨갱이라고 한다면 그 사람들 모두를 잡아들여 감옥에 넣어

진짜 빨갱이가 되어야 합니다. 말은 함부로 내뱉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의미가 얼마나 무서운지를 알고 해야 하지 않습니까?

빨갱이는 반대하던 세력들을 무조건 잡아들이고 총살했습니다.

그렇게 당하기를 바라고 그런 단어를 쓰는 것일까요?

 현 디모테오 대통령은 신앙심이 깊은 사람입니다.

그는 겸손한 사람입니다. 가식이 없는 사람입니다.

올바른 신앙인이라면 공산주의자가 될 수 없습니다. 더더욱 빨갱이는 될 수 없습니다.

연륜이 깊으면 사람의 인상만으로 또는 행동거지로 사람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가 위선자라는 인상은 없습니다. 

언론이 그렇게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카톨릭의 언론은 가만히 있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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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해스테파노 (2019/09/12 22: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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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지만 지금은 때릴 힘이 없습니다.

참 현대판 좌파, 빨갱이들은 사람 좋습니다.

예전 사람들은 인민재판을 하고 그냥 목을 매달았는데 지금은 그냥 두니까 말입니다. 

한창 빨갱이가 판을 칠 때 직접 보지 못한 어리석음이라 해 두지요.

 

참, 세상 돌아가는 것 재미있습니다.

몽땅 들어 그들의 상전인 아베란 친구한테 갔다 주어야 가슴을 쓸어 내릴려나?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 하는 세상입니다.

 

정의가 숨쉬는 그 날까지 열심히 삽시다.

아직까지 우리 사회가 우파라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만큼 오그라들지 않았으니까.

Veda 자매님의 일갈이 무척 힘이 됩니다.

 

즐거운 추석 맞이하시길 빕니다.

 

 

 
도미네모바일에서 올림 (2019/09/25 0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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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다가 어이없어서 한마디 남깁니다. 가짜뉴스요?? 그 가짜뉴스라고 여론몰이 하던 사람들 반박도 못하고 그저 프레임 씌우기만 급급합니다. 그리고 대통령 총살감이 문제면 전 대통령인 박근혜 대통령에게는 어땟나요?? 시위때 잘린목 만들어서 죽창에 꽃고 다니고 온갖 유언비어 만들어서 퍼뜨리고 온갖 성적인 수치심주고 이건 정상이고 언론의 자유인가요?? 그리고 지금 자유롭다구요?? 얼마전까지 현정권에 유리한 이야기만 쏟아내던게 자칭 진보분들이 좋아하던 기성 언론사들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자신들의 뜻과 다른 이야기를 하니 적폐다 가짜언론이다 난리치던거 아닌가요?? 거기다가 유튜브에서 우파의 목소리가 커지고 좋아지니 그거 규제하겠다고 우파 유튜브마다 노란딱지 붙이고 채널 폭파시키고 난리치던거는요?? 심지어 법으로 규제까지 하려고 했죠? 이러고선 언론의 자유가 좋아졌다? 너무 웃기는 소리 아닙니까? 특히 한국 천주교는 유독 좌익들에게 편향된 발언을 많이 해왔죠. 보수 정치인보면 나쁘다는 인식을 은연중에 심어줬구요. 이건 잘한겁니까? 자칭 진보라는 좌익들의 주장은 생각하면 할 수록 앞뒤가 안맞는 모순덩어리 입니다.

+찬미예수님
천주교 신자분은 아니시군요? 도대체 좌익이 뭔가요? 저는 이런 것을 묻고 싶습니다. 좌익과 우익을 떠나서 지금 사회가 정의롭습니까? 언론이 정의롭습니까? 검찰이 정의롭습니까? 일본을 옹호해야합니까? 지금 검찰개혁해야한다고 4만명이 모여 데모를 하지만 고작2-3백명이 모이는 집회만 조명을 합니다. 수명의 삭발만 보도합니다. 시국을 바로 보고계십니까? 지금 어느방송 언론에서도 볼 수 없습니다. 위안부를 매춘부라고 한 연대교수가 올바른 사람입니까? 식민지배를 당해야 정신을 차린다는 사람들의 발언이 맞습니까?
반대로 통일을 해야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잘못된 것입니까? 서민의 삶을 위해서 가진자들이 세금을 더 내야 한다는 것이 틀린 것입니까? 그리고 최저임금을 올리는 것이 부당합니까? 그 임금마저도 한 달 생활이 어렵습니다. 그간 부패로 부를 축적한 사람들의 재산을 환수하겠다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까? 애국하신분들의 처지를 개선하겠다는것이 잘못된 것입니까? 지소미아를 파기한 것이 잘못된 것입니까? 백색국가에서 일본을 제외시킨 것이 잘못된 것입니까?
지금 말씀하신 분은 어떤 종교를 가지고 계신지? 어떤 철학을 가지고 계신지? 정의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지금 우리나라는 어떻게 가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현재의 시국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천주교가 좌익이라고요?
그러면 개신교는 우익인가요? 천주교는 정의를 말하고 있는 겁니다. 틀린 것은 틀리다 맞는 것은 맞다라고하는 겁니다. 국가의 잘못된 방향을 그나마 천주교의 성직자들이 나서서 바른 말을 했습니다. 김수환 추기경님, 지학순 주교님 그런 분들은 목숨까지도 내어 놓으면서 정의를 외쳤습니다.
말씀하시는 님은 그분들보다 더 한 활동을 하셨나요? 정의를 위해 노력하셨나요?
기분 나쁘다고 아무말씀이나 함부로 하시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말이 백프로 옳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팩트를 가지고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좌익이 앞뒤가 안맞다구요? 우익은 어제한 말도 오늘 바꾸는 경우가 허다하던데요!

도미네님을 설득할 수도 없고 설득당하지도 않는다는것을 압니다.
그러나 님의 말씀을 그대로 묵과할 순 없기 때문에 답글을 올립니다.
지금 정부는 친북,좌파, 좌익 아닙니다. 그저 나라의 미래를 위해 정의를 세우고
보다 나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 친일파와 기득권 세력의 썩은 정치를 갈아 엎기 위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불공정하지 않고 공정한 나라 통일을 이루어 전쟁위협이 없는 나라를 만들려 노력하는
사람들입니다. (Veda)
 
브렌다노 (2019/09/26 17: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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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da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민주주의는 시끄러운 체제라고 예전에 우리나라를 방문한 영국인지 미국인지 한 정치인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 시끄러움 속에서 옥석을 가리는 분별력이 필요합니다.

어떨게 하던지 우리민족의 역량을 흐트러 트리려는 일본세력이 있습니다.

그들의 농간에 놀아나는 친일 무리에게 또 다시 당하지 않기위해 정말 정신 똑바로 차리고 깨어 있어야 겠습니다.

+찬미예수님
공감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정의는 하느님이 바라시는 뜻입니다. 문디모테오 대통령을 믿고 싶은 것은 그의 손가락에 항상 끼어 있는 묵주반지
때문입니다. 정치하는 사람들 그런 것 잘 표시 안냅니다. 표떨어질까봐서요. 하지만 그는 아랑곳하지 않고 끼고 다닙니다.그것은 어머님이 만들어 주신 것이라 합니다. 그 묵주반지는 장식품이 아닙니다. 그는 매순간 그 묵주반지를 보면서 생각할겁니다. 무엇이 나라를 위한 것인지를요. 그리고 성모님께 도움을 청하실 것입니다. 제가 드러나지 않은 얘기 하나를 말씀드리면 옛 노대통령 비서실장일때 인데 중간에 잠시 그만 두었을때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는 한 성지 조씨 형제묘가 부산강서구에 있는데 그곳을 지키는 배신부님 자택이 있었습니다. 배신부님은 아이들 여름성경학교에서 아이 목숨구하고 돌아가셨죠. 그 동생분이 그곳을 지키고 계신데 그분 말씀이 그곳에 문디모테오 형제가 피해 있었다고 합니다. 자신이 있는 곳을 알면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많은 부탁을 할 것 같아서였다고 합니다. 작은 에피소드이지만 그는 불의한 일을 하지 않으려는 심성이 보입니다. 권력의 자리에 있으면 거들먹 거리며 없는 권위도 내세우려는 것이 인간의 일반적인 심리인데도 말입니다. 그분은 분명 하느님의 뜻을 항시 생각하고 있을거라 믿습니다.
그의 아들, 딸 들의 구린곳을 찾으려다 실패하지 않았습니까? 없는죄도 만들어 내는 검찰 정말 썩을대로 썩었다는 것이 이번 조국조사에서 여실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의 간악한 정치술수때문에 국내 친일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스물스물 적폐들이 본색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이런 국가의 해가 되는 벌레들을 제거해야 건전한 국가 정의로운 국가로 발전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느님이 도와 주실것이라 믿습니다. 검찰개혁에 대한 집회 참가를 하려합니다. (Veda)
 
박종해스테파노 (2019/09/27 09: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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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da 자매님.

어줍잖은 글에 맞서시는 자매님의 올곧은 성격이 느껴집니다.

제 같으면 그냥 넘겨 버릴텐데. ㅎ.ㅎ.

 

간혹 어줍잖은 글을 전가의 보도마냥 들고 나오시는 분들이 계신데

어떤 때는 열도 납니다.

같이 교육을 받았는데, 같이 가방들고 학교를 다녔는데

이렇게 생각이 달라지는 걸까?   

 

어려운 사람을 도와라, 힘 있다고 과시 마라,

우리가 배운게 이런 것 아니었습니까?

뭐 하나 제대로 배운 것이 없다 싶어 안타깝습니다.

 

제대로 된 세상을 위해 진력하시는 Veda님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언제나 주님의 은총과 함께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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