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배다 베다님의 땅위의 선 :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Veda의 글

2023-01-09 19:09:49 조회(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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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하느님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님!

그러나 하느님은 그 사랑하는 외아들 예수님을 

죽음으로 내몹니다. 

극한의 사랑을 보여주기 위해서..............

외아들 예수님은 아버지의 뜻을 따라 순명합니다.

그것이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나타내는 유일한 방법이었습니다. 

 

 조용필 가수의 "바람의 노래" 가사 말에 보면 " 이제 그 해답이 사랑이라면 이세상 모든 것들을 사랑하겠네"

라고 나옵니다. 

저는 이 노래가 마음에 들어 자주 듣곤합니다. 

아마도 이 노래를 작사한 사람은 인생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깨달은 것이 아닌가 합니다.

사랑은 세상의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는 열쇠와 같은 단어이며 가장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느님은 그 사랑을 강조하시고 사랑의 삶을 외아들을 통해서 보여주시고 

그렇게 살라고 명령하십니다.

사랑은 온 우주를 대신할 수 있는 무한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인간의 진정한 행복도 평화도 모두 사랑으로만 해결할 수 있습니다. 

" 이제 그 해답이 사랑이라면" 이 아닌 그 해답이 사랑이라는 것을 알았다 라고 표현해야 합니다.

아마도 작사가가 신앙인이었다면 가정이 아닌 확정된 단어로 표현을 했을거라 생각합니다.

어쨌든 그 의미를 알았다는 것만으로도 멋있는 가사말이 되었고 훌륭한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이 세상 모든 것들을 사랑해야 하는 것은 하느님의 명령입니다. 

우리 신앙인은 특히 더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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