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배다 베다님의 땅위의 선 : 종말!

종말!

 

Veda의 글

2022-11-22 11:52:32 조회(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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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너희는 속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내가 그리스도다.’, 또 ‘때가 가까웠다.’ 하고 말할 것이다.
그들 뒤를 따라가지 마라.
그리고 너희는 전쟁과 반란이 일어났다는 소문을 듣더라도 무서워하지 마라.
그러한 일이 반드시 먼저 벌어지겠지만 그것이 바로 끝은 아니다.”

현재의 상태가 바로 예수님이 말씀하신 그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듭니다.

저만의 생각일까요?

신천지가 7만명의 모임을 가졌다고 뉴스에서 보여주는군요.

그 교주는 자신이 메시아라고 합니다.

참으로 안타깝고 기가막힌 일입니다.

젊은이들을 꾀어 부모와 생이별을 만들고

그들을 돈과 정치의 희생양으로 삼고 있습니다.

자신들은 그 돈으로 대형 부동산의 주인이 되고 있습니다. 메시아가 돈이 왜 필요합니까?

자선을 베풀어야 할 사람들이 부를 쌓고 있습니다.

왜 그런 이들을 따라갈까요? 

전 뭐라 하는 목사는 하느님에게 명령도 합니다. 

자신이 목회하고 있는 교회의 자산을 아들, 아내 명의등으로 올려놓고도 뻔뻔하게 변명하며 신도들을

종 다루듯이 합니다. 섬기는 정신은 하나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들에게 성경은 무엇으로 보이고 어떻게 해석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섬기는 자세, 가난한 이를 사랑하는 자세, 청빈의 자세, 겸손의 자세 등 그어느 하나도 실천하지 않고

있습니다. 

세상은 돈으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잘못된 인생관 가치관을 젊은이들에게 심어주고 있습니다.

돈을 갖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기세입니다.

정치인들은 자신들의 권력  유지를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벌입니다.

수많은 생명을 앗아가는 전쟁을 정당화하고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앞으로 몇년을 더 살지 알 수도 없는 인생인데 말입니다.

자신의 정권 연장을 위해 정적을 숙청하고 이웃나라를 해치고 있습니다.

세상은 더불어 살아가야 서로 잘 살 수 있게 되어 있음에도 안중에 없습니다. 

상대가 죽으면 저 혼자 잘 살 것이라고 착각속에 빠져 있습니다. 

지금은 무엇보다 하느님의 정신 하느님의 사랑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작금의 혼란스러운 세계를 해결할 대안은 오직 하느님의 사랑만이 필요할 뿐입니다. 

왜곡된 사랑이 아니라 벗을 위해 목숨까지 바치는 위대한 사랑, 순수한 사랑으로 서로를 보듬으며 이해하는

그런 따뜻한 사랑이 요구되는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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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카엘라모바일에서 올림 (2022/11/23 09: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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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찬미예수님
감사합니다. 그래도 살만한 세상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음지에서 선행과 자선을 행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일주일에 하루 한 시간의 봉사는 작지만 그런 것이 쌓이면 세상이 변화되겠죠! (Ve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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